김화신(비례) 의원이 디지털 관광주민증의 전남 전역 도입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테마형 관광 활성화를 제안했다.
김 의원은 4월 2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전남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상생관광 활성화 전문가 토론회’에서 이와같이 제안했다.
김 의원은 “전라남도가 지닌 풍부한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생활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면서 “디지털 관광주민증 전남 전역 도입을 통해 관광객이 일정기간 머물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어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테마형 관광 개발 필요성을 얘기하며 “전남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특화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관광객이 이를 체험하고 소비하는 생활형 관광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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