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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계 7대 난제 ‘리만 가설’ 산 넘겠다
전라남도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문강연 KAIST
photo   “달성 그 자체보다도 목표를 향해 도전하며 수학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과정 자체에서 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60년 넘게 그 누구도 풀지 못한 수학계 7대 난제 중 하나이자 ‘20세기의 숙제’라고 불리는 ‘리만 가설’. 그 거대한 산을 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힌 청년이 있다. 해남에서 나고 자라 한국과학영재학교를 거쳐 현재 KAIST 수리과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문강연(23) 씨다. 전남도 으뜸인재로 선정된 문 씨는 수학에 대한 순수한 열정과 단단한 신념을 드러냈다. 문 씨가 수학과 사랑에 빠진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때다. 그는 “우연히 펼쳐 본 수학 교과서의 내용들이 너무 재밌다고 느껴져서 그때부터 집에서 혼자 미리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며 “수업 시간 외에도 교과서를 따라가며 문제를 푸는 것이 즐...
AI로 전남 스마트팜 발전 돕고 싶어요
전라남도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이여원 순천대학교
photo  ▲ 이여원 씨는 전남도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미래리더 분야 으뜸인재로 선정됐다. 순천대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하고 있다. “생태도시 순천에서 자라며 환경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환경을 지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면서 제가 가진 컴퓨터 공학, 데이터 기술로 내 고향 생태계를 지키고 싶습니다.” 전남도의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미래리더 분야 으뜸인재로 선정된 이여원(25·순천대 컴퓨터공학과) 씨의 꿈은 ‘환경을 지키는 AI 데이터 전문가’다. 컴퓨터 공학 기술을 환경 문제에 접목해 ‘지속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그 성과를 고향인 전남에 환원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순천에서 나고 자란 이여원 씨에게 환경은 늘 가까이 있었다. 이 씨가 환경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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