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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에너지 신산업 육성·남도문예 르네상스 ‘중점’
▲이낙연 전남지사가 지난달 28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송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새해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일자리 창출·농수산물 수출·관광활성화 도모“에너지 신산업 육성과 남도문예 르네상스를 2대 전략 프로젝트로 정하고, 새해부터 중점 추진하겠습니다.”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지난달 28일 송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01-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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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산모들의 천국’ 전남 공공 산후조리원
▲전남 공공 산후조리원 한양숙 실장이 신생아실에서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정말 편해요. 일정을 모두 관리해 주니까요. 비용도 46만2000원만 내면 되고요. 이 돈으로 어디 가서 산후조리를 하겠어요?”​지난달 24일 전남 공공 산후조리원에서 만난 차광자(40·해남군 화산면) 씨의 얘기다. 차 씨는 셋째아를 낳으면서 70%(107만8000......12-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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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영화 개봉작을 우리 동네에서 본다
주말 250∼300명 영화관람“그동안 가족끼리 영화 한 편 같이 보는 게 힘들었죠. 큰 행사였어요. 모여서 대도시까지 가야 했으니까요. 이제는 간단한 외출로도 가능하게 됐어요. 집에서 뛰면 2분, 걸어가도 5분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인데요. 영화관까지.”​장흥읍 건산리에 사는 최예숙(48) 씨의 말이다. 최 씨는 아무 때라도 자투리 ......11-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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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박자 맞추기 어렵네. 그래도 재미가 솔찬해"
“재미지제. 노래항께. 내가 젊어지는 거 같고. 재미가 솔찬해. 노래하는 재미가.” 김금재(83·여) 어르신의 말이다. ​“옛날에는 내가 한 가닥 했는디. 노래를. 재미져도 노래하고, 서러울 때도 노래하고. 근디 지금은 쪼금 어렵네. 박자 맞추기가. 가사도 금방 까먹고.” 고덕례(79·여) 어르신의 너스레다.​“노래라면 왕년......11-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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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남악 신도시, 행정도시로 자리매김
전남도청이 남악신도시로 이전한 지 10년이 됐다. ‘광주 금남로시대’를 마감하고 2005년 10월 15일 무안군 삼향면 남악리 1번지에 건립한 새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하고 같은 해 11월 11일 개청식을 가진 지 10년이 된 것이다.​그 사이 남악신도시는 ‘상전벽해(桑田碧海)’처럼 변했다. 청사가 들어서기 전 248가구 880여 명이 살던 ......10-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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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 펼친다
2015국제농업박람회가 ‘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를 주제로 10월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펼쳐진다.국제농업박람회는 ‘창조농업의 장’, ‘힐링체험의 장’ 등 4개 테마 12개 전시·판매관으로 조성된다. 해외에서 20여 개국 79개 농기자재 기업과 15개 기관·단체들이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KT, 농촌진흥청, 한국......10-0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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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농업 전시·판매와 축제를 동시에
2015국제농업박람회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18일 동안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를 주제로 한 농업박람회는 친환경 유기농업의 중심지 전라남도 주최로 열린다. ​세계 농업의 흐름을 보여주면서 미래 농업의 비전을 제시할 이번 박람회에는 목표치(350개 기업·기관)보다 많은 20여 ......09-18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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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바람이 연주하고 숲이 노래한다
나무도 아니고 풀도 아닌 것이/ 곧게 자라기는 누가 그리 시켰으며/ 또 속은 어이하여 비어 있는가/ 저리하고도 네 계절에 늘 푸르니/ 나는 그것을 좋아하노라.​고산 윤선도의 ‘산중신곡 오우가’ 가운데 ‘죽(竹)’이다. 이 대나무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담양이다. 담양의 대나무는 삼국시대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하고 ......09-0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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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6차 산업으로 산림경영 본보기 만들 터
“단순히 나무를 심고, 수십 년 키워서 원목을 팔아 돈 버는 시대는 지났어요. 경제성도 없고요. 6차 산업화해야죠. 산에서 생산하고, 만들고, 체험하고, 파는, 그러니까 1차, 2차, 3차 산업이 모두 더해진 산림경영이 필요할 때입니다. 그 모델을 만들고 있어요. 지금.”초암산과 주월산 자락에서 대(代)를 이어 윤제림을 가꾸고 있는 정은......08-2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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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담양에서 기대되는 ‘대박’
▲죽녹원.나무도 아니고 풀도 아닌 것이/ 곧게 자라기는 누가 그리 시켰으며/ 또 속은 어이하여 비어 있는가/ 저리하고도 네 계절에 늘 푸르니/ 나는 그것을 좋아하노라.고산 윤선도의 ‘산중신곡 오우가’ 가운데 ‘죽’이다. 예부터 대나무는 선비들의 정신적 지표였다. 지조와 절개의 상징이었다. 서민들에겐 일상 생활용품의 재료였다. ......08-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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