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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人] 궂은일 마다하지 않는 복지관의 큰 일꾼
▲보성군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일자리 사업 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김성재 씨는 ‘전남청년내일로’ 사업을 통해 입사했다.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 사업인 ‘전남청년내일로’를 통해 알찬 인생 스토리를 써가고 있는 청년이 있어 화제다. 지난 4월 사회복지법인 보성군장애인복지관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김성재(24) 씨가 그 주인공이다....11-0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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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人] 구수한 전통 장이 ‘밥도둑’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장류 제조비법을 전수받아 50년 넘게 전통방식으로 장을 만들고 있는 백정자 식품명인.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장류 제조비법을 전수받아 50년 넘게 전통방식으로 장을 만들고 있는 백정자(강진군 군동면) 식품명인의 즙장이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백 명인은 1985년 마을부녀회를 조직해 서울, 부산 등에 ...11-0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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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人] 전통장류 차별화로 연 매출 4억 원
▲ 된장, 간장, 고추장, 청국장, 청국장환, 청국장분말 등 전통 장류를 판매하며 연간 4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해남에 다녀왔습니다’ 이승희 대표가 전라남도 10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됐다.남도장터, 해남미소 등 지자체의 온라인 쇼핑몰과 소비자 직거래를 통해 된장, 간장, 고추장, 청국장, 청국장환, 청국장분말 등 가공제...10-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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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人] 전라도말 마스크송 ‘니가 왜 거그서 나와’ 화제
▲ 전라남도 대변인실에서 제작해 최근 유튜브에 올린 뮤직 비디오 ‘니가 왜 거그서 나와’가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스크송 ‘니가 왜 거그서 나와’를 부른 노래하는 농부 ‘농수로’ 박주안 씨“왐마 근디 니가 왜 거그서 나와/ 니가 우째 거그서 나와/ 마스크 쓰라 했는디/ 마스크 어딧냐?/ 그래 너 기여 너야 너/ 니가 우째 거그서 ...10-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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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人] 붕어빵에 붕어 없지만, 양파빵엔 양파 한가득
▲ 양파 소비를 늘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양파빵을 만들게 됐다는 양파빵제작소 박정원 씨가 양파빵을 굽고 있다.“붕어빵에는 붕어가 없는데, 양파빵에는 양파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몸에 좋은 양파를 듬뿍, 그 성분을 고스란히 담았어요. 영양 만점입니다. 간식은 물론 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무안 ‘양파빵 제작소’ 박정원 씨의 말...09-2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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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人] 배 타고 바다 위에서 진도 섬의 비경을
▲ 진도 가사도에서 나고 자란 장철호 대표는 도회지에서 살다가 고향으로 돌아와 유람선을 이용해 진도섬투어를 운영하고 있다.“제가 키운 갈매기들입니다. 새우깡 받아먹는 훈련을 시키느라 애 많이 썼습니다. 잘 받아 먹지요?”손에 들고 있던 새우깡을 낚아채서 먹는 갈매기 무리를 본 장철호 대표의 너스레다. 진도 가사도에서 나고 자란 ...09-0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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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人] “스님은 줄고, 성직자만 늘어나는 게 문제”
▲ 지허 스님이 최근 열린 태고종 원로회의에서 20세 종정으로 추대됐다. 태고종은 대처승들이 중심이 된 불교 종파다. 1955년 15살 때 선암사 만우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지허스님은 죽음을 담담하게 맞을 수 있는 마음, 곧 생사해탈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자대비라고 하는 것은 일체중생 실유불성(一切衆生 悉有佛性)입니다. 모든 생명은...08-2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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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人] 우리의 일상도, 예술도 재밌어야 한다
▲안태중 씨는 다종예술가다. 나무, 돌, 흙, 쇠붙이를 다듬고 글과 그림을 새긴다. “재밌어야죠. 우리 일상도, 인생도 그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술작품도 매한가지입니다. 그 연장선상에서 작품활동을 해요. 제가 재밌게 하면, 보는 사람도 흥미있게 보더라고요.”공예작가 안태중(58·곡성군 오곡면) 씨의 말이다. 작품은 물론 과정까지도...08-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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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人] ‘천사의 섬’ 신안으로 날아든 부산갈매기
▲ 부산에서 나고 자란 서상현‧권성옥 씨 부부는 전원생활을 꿈꾸던 중 무안 황토밭과 신안 갯벌에 반해 생면부지의 땅 신안에 정착했다. 자은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주변 관광지에 대해 설명하는 권성옥 해설사 “처음에는 다들 의아하게 생각해요. 왜 안 그러겠어요? 경상도 말씨를 쓰는 아지매가 나와서, 전라도 얘기를 하는데…. 근...07-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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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人] “전쟁 대비 누가 주장했고, 방기한 자 누구였나”
▲ 왜곡된 임진왜란의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해서는 유성룡의 징비록 사관을 넘어서야 한다고 강조하는 <다시보는 임진왜란>의 저자 양성현 작가. “그동안 알고 있던 임진왜란의 역사는 잊어라! 임진왜란을 대비하자고 주장했던 자 누구며, 이를 방기했던 자 누구였나?”도발적인 질문이다. 책의 첫머리에 서문 대신 쓴 프롤로그에서다. 양...07-0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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