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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노래로 백혈병 어린이 돕는 공무원
▲ 2008년부터 노래로 백혈병 어린이 돕기를 하고 있는 장흥농업기술센터 김소연 팀장.자신의 음악 재능을 살려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공무원이 있어 화제다.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작물연구팀장 김소연 농업연구사가 그 주인공이다.김 연구사는 최근 인사혁신처 주관 ‘재능나눔·자원봉사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인...12-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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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청년 일자리 만들고, 취약계층 주거 안정 돕고
▲우리동네 크린케어는 주거 취약 계층에게 청소와 방역·소독 등을 무상으로 해주는 사업이다.장흥향교를 품은 장흥읍 교촌마을. 마을 한 가운데서 하얀 연막이 피어오른다. 모기 등 해충을 잡는 소독 연기다. 특유의 알싸한 냄새가 코를 찌르지만 청년 대여섯 명이 아랑곳하지 않고 집안 청소에 여념이 없다. 방안에서 짐을 꺼내는 이, 켜켜이...11-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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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마리안느·마가렛 정신 영원히 기억을
▲ 소록도의 두 천사 마가렛(왼쪽)과 마리안느. 마가렛과 마리안느는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로 1960년 초부터 2005년까지 40년 넘게 고흥 소록도에서 한센인들의 재활치료를 도우며, 관련 의료시설을 건립하고 영아원과 보육시설을 도입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전라남도는 두 천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10-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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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전통 수묵, 목포 근대역사 거리에서 만난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특별기획전이 수묵 거장들의 혼이 숨쉬고 있는 목포와 진도에서 열린다. 9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목포와 진도에서 열리는 특별기획전은 전통수묵의 다양한 작품이 도시재생이라는 화두와 접목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부릉부릉 수묵시동’의 특별전시관으로 쓰이는 장소부터 이채롭다. 1관으로 사용된 목포 세종소...09-2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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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망연자실…그래도 삶의 터전인데, 복구해야지
▲물에 잠긴 구례읍섬진강 수계를 따라 물난리가 났다. ‘구곡순담’ 장수벨트는 물론 남원, 화개까지 물 폭탄이 쏟아져 강둑이 터지고 강물이 범람했다. 농경지와 삶의 터전은 처참한 아수라장이 됐다. 생명의 물이 순식간에 수마(水魔)로 변했다.8월 8일 새벽 핸드폰이 울어댔다. 밤새 세찬 빗소리에 걱정과 두려움으로 지새운 밤을 깨우는 울...08-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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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기업·투자유치로 ‘상생 일자리’ 본보기 만든다
전라남도의 민선 7기가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를 향하고 있다. 2018년 7월 출범한 민선 7기 전남호는 첫 핵심 시책으로 ‘에너지밸리 1000개 기업 유치’로 삼을 만큼 일자리 창출과 기업·투자 유치를 도정의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해 왔다.민선 7기 전라남도는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지난 5월까지 모두 524개 기업, 16조 원의 투자를 ...08-0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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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이제는 ‘생활방역’이다
나들이 명소가 사람들로 북적인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른 현상이다. 다중 이용 시설이 개방되고, 종교 활동도 조심스럽게 기지개를 켜고 있다.우리 사회가 서서히 활기를 되찾아가고 있지만, 마음 놓을 단계는 아니다. 조용한 전파자에 의해 코로나19가 다시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싱가포르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는 목...05-0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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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취약계층·소상공인·중소기업 긴급 지원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경제가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다. 생산·소비·지출 등 모든 분야에서 부진의 늪에 빠졌다. 지난 IMF때 보다 어렵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서민의 삶은 더욱 팍팍하기만 하다.이런 가운데 전라남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다. 지난달 23일 취...04-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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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자활기업은 실패한 이들 재도전 기회의 장
▲ 나주의 자활기업 청솔환경 류세택 대표가 아동생활시설인 금성원을 찾아 방역하고 있다. 나주시 금천면에 있는 금성원. 60여 명의 아이가 어우렁더우렁 사는 아동생활시설이다. 평소 같으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을 뜰엔 정적만이 감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아이들이 외부활동을 삼가고 있기 때문이다.고요하던 아이들의 생활터전이...03-2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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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어머니의 마음으로 한센인 돌보다
▲ 40여 년 동안 고흥 소록도에서 한센인을 돌본 파란 눈의 천사 마가렛과 마리안느(오른쪽). 나이가 들어 몸이 쇠약해지자 2005년 편지 한 장 남기고 홀연히 고향 오스트리아로 돌아갔다.천사였다. 피부색과 종교를 떠나 버림받은 땅에서, 버림받은 사람들을 돌봤던 천사다. 그것도 머나먼 이국땅에서.마리안느(85)와 마가렛(84)은 뭉개진 손과...10-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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