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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장류 차별화로 연 매출 4억 원
10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 - 해남 이승희 대표
photo  ▲ 된장, 간장, 고추장, 청국장, 청국장환, 청국장분말 등 전통 장류를 판매하며 연간 4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해남에 다녀왔습니다’ 이승희 대표가 전라남도 10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됐다. 남도장터, 해남미소 등 지자체의 온라인 쇼핑몰과 소비자 직거래를 통해 된장, 간장, 고추장, 청국장, 청국장환, 청국장분말 등 가공제품을 판매하며 연간 매출 4억 원을 달성한 농촌융복합산업인이 있다. 주인공은 해남 ‘해남에 다녀왔습니다’ 이승희 대표다. 전라남도는 지난 12일 이 대표를 10월의 농촌융복합산업인으로 선정했다. ‘해남에 다녀왔습니다’는 대흥사가 있는 해남군 삼산면에 가공실 60평, 체험·실습실 80평, 체험텃밭 600평 그리고 장독 750개를 갖추고 된장, 간장, 청국장 등을 생산하는 전통음식교육 농장이면서 민박...
마리안느·마가렛 정신 영원히 기억을
‘소록도의 천사’ 노벨평화상 아쉽게 수상 못해
photo  ▲ 소록도의 두 천사 마가렛(왼쪽)과 마리안느. 마가렛과 마리안느는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로 1960년 초부터 2005년까지 40년 넘게 고흥 소록도에서 한센인들의 재활치료를 도우며, 관련 의료시설을 건립하고 영아원과 보육시설을 도입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전라남도는 두 천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 프란치스코 교황 알현 등 두 간호사의 헌신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마리안느와 마가렛, ‘소록도 천사’들이 노벨평화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두 간호사의 헌신과 봉사정신은 영원히 기억돼야 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의 말이다.  김 지사는 “두 간호사의 노벨평화상 수상이 우리에게 베푼 노고에 조금이나마 감사드릴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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