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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마음가짐까지도 남다르게 해주는 ‘한반도 최남단’
▲ 해남 땅끝은 한반도 최남단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다. 백두대간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땅끝전망대에서 바닷가로 내려가면 만나는 땅끝탑 ‘이곳은 우리나라 맨 끝의 땅/ 갈두리 사자봉 땅 끝에 서서/ 길손이여/ 땅끝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게 …(중략)…수천 년 지켜온 땅 끝에 서서/ 수만 년 지켜갈 땅 끝에 서서/ 꽃밭에 바람 일 듯 손을 흔들...01-1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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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근현대에 박사 27명 나온 ‘박사마을’
▲박사마을로 통하는 보성군 문덕면 가내마을 전경보성군 문덕면 용암리 가내마을이다. 망일봉이 둘러싸고, 맑은 내가 흐르는 마을이다. 산속 마을이지만, 선각자가 많이 났다. 근현대에 27명의 박사가 나왔다. ‘박사마을’로 불린다.독립신문을 펴낸 송재 서재필의 태 자리다. 한말 의병장 이교문도 여기서 났다. 성주 이씨가 모여 살고 있다...01-0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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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신이 빚고 오랜 세월 자연이 다듬은 걸작
▲ 금당도는 양식장으로 둘러싸여 있다. 섬의 안과 밖이 주상절리로 이뤄져 있어 풍광도 빼어나다. 금당도 본섬과 비견도 사이, 세포전망대에서 본 풍경이다. 완도 금당도다. 완도가 품은 250여 개 섬 가운데 하나다. 풍광은 완도를 대표한다. 전라남도의 ‘2021 가고 싶은 섬’ 가꾸기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금당도에는 내년부터 10억 원씩 5...12-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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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저항시인과 개국공신을 절집에서 만나다
▲ 태안사 연못 가운데에 있는 삼층석탑. 고려 초기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석탑과 돌다리, 연못 그리고 절집이 한데 어우러져 멋스럽다.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단풍으로 유명한 산에는 행락객들로 북적인다. 가을여행도 부담이 되는 게 사실이다. 아직 코로나19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어서다. 그렇다고 단풍의 유혹을 견뎌낼 재간도 없다. ...11-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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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고인돌 유적에서 조광조·홍남순까지
▲ 세계에서 가장 큰 고인돌 ‘핑매바위’고인돌은 우리나라에 4만기, 남한에만 2만6000여 기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 고인돌의 40%에 이른다. 그 가운데서도 전남, 그것도 영산강과 지석강 변에 2만여 기가 분포돼 있다. 가히 고인돌의 왕국이다.화순 고인돌 유적에는 596기가 모여 있다. 고인돌의 숫자도 숫자지만, 돌을 캐고 무덤을...10-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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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달마가 땅끝으로 간 까닭은
▲달마고도에서 만나는 너덜겅.워크앤런, 걷거나 달리면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얼마 전, 해남 달마산에서 이 사람들을 만났다. 코로나19 탓에 올해는 가족 단위나 소규모 여행을 기획·진행하고 있다고 했다.그날도 10명이 걷고, 달리며 달마고도를 여행했다. 달마고도는 미황사에서 시작, 달마산의 산허리를 따라 돌아 다시 미황사로 ...10-0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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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바다 건너 뭍까지, 농민항쟁 도화선으로
▲암태도 소작쟁의는 한국농민운동사의 큰 획을 긋는 사건이다. 암태도소작인항쟁기념탑.가을 수확철이 다가왔다. 이맘때면 떠오르는 섬으로 간다. 묵직한 근현대사를 품고 있는 신안 암태도다.암태도는 신안 압해도에서 연결되는 천사대교를 건너서 만난다. 에로스서각박물관과 동백파마 벽화로 알려진 곳이다. 입소문을 타고 핫플레이스가 됐...09-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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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자동차 타고 백사장을 달린다 ‘짜릿’
▲ 신안 비금도의 명사십리해변 백사장은 모래가 단단해 승용차를 타고 달려도 괜찮다. 바닷가에 거대한 풍력발전기도 서 있다. 이국적이다. 그 풍경을 배경 삼아 백사장을 걷는다. 자동차를 타고 달리기도 한다. 한 편의 화보가 된다. 음악이라도 크게 틀어 놓으면,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찍는 것 같다.해변의 해넘이도 황홀경이다. 풍력발전기...09-0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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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동서화합의 상징 된 김대중 생가
▲ 하의도는 근현대사의 큰 인물이자 민족의 지도자 김대중의 태 자리다. 후광마을에 있는 김대중 생가 코로나19에다 물난리까지 겹쳐 더욱 힘든 요즘이다. 하지만 다시 희망을 가져야 할 때다. 어둠의 시절, 우리에게 희망의 등불이 됐던 섬을 찾아간다.평화의 섬 신안 하의도다. 때마침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1주기(8월 18일)도 보냈다. 하...08-2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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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흙돌담의 구멍,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보성 강골마을은 ‘코로나시대’ 비대면 여행지로 제격이다. 후진 양성을 목적으로 지은 열화정 코로나19가 다시 퍼지고 있다. 서로 조심하고 배려하는 안전문화가 절실한 요즘이다. 여행에서도 언택트(Untact), 비접촉이 필요한 때이다.접촉을 최대한 자제할 수 있는 언택트 여행지로 간다. 맑은 날은 물론이고, 비가 내리는 날도 운치가 있...07-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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