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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흙돌담의 구멍,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보성 강골마을은 ‘코로나시대’ 비대면 여행지로 제격이다. 후진 양성을 목적으로 지은 열화정 코로나19가 다시 퍼지고 있다. 서로 조심하고 배려하는 안전문화가 절실한 요즘이다. 여행에서도 언택트(Untact), 비접촉이 필요한 때이다.접촉을 최대한 자제할 수 있는 언택트 여행지로 간다. 맑은 날은 물론이고, 비가 내리는 날도 운치가 있...07-2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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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사라질 마을’에서 핫한 관광지로
▲광양의 사라실 마을이 사라질마을에서 핫한 광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그 중심에서는 라벤더 농원과 금광굴이 있다. 지난해 6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은 라벤더 농원 장마가 서둘러 찾아왔다. 후텁지근하다. 올여름 날씨도 무더울 것이라는 예보다. 밝고 화사한 꽃을 그려본다. 보랏빛 라벤더 꽃이다.라벤더는 허브의 왕으로 불린다. 유럽...07-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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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고택, 비 내리는 날 더 운치 있다
▲위풍당당한 모습의 솟을대문은 겹처마에 팔작지붕을 한 바깥 대문이다. 비바람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유리로 에워쌌다장마철이다. 비가 내리면 여행이 번거롭고 불편한 게 사실이다. 비 내리는 날, 더 운치 있는 옛집으로 간다.옛집의 마루에 앉아서 하염없이 내리는 비를 보고, 처마 끝으로 떨어지는 빗물을 보며 편안히 쉴 수 있는 곳이다....07-0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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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그 많은 ‘광김’은 어디에서 왔을까
▲웅장한 위용을 뽐내는 평장사. 광산 김씨의 태 자리다.한낮의 햇볕이 뜨겁다.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왔다. 6월의 더위를 피해 산간 마을로 간다.‘대나무의 고장’ 담양군 대전면의 평장마을이다.평장마을은 한낮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숲그늘이 좋은 한재골 끝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한재골은 병풍산(822m)과 불대산(720m)이 품은 계곡이다....06-2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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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슬프지 않았다
▲ 화순 증동마을에는 한말의병과 관련한 의로운 장소, 항일 의병의 진지 ‘쌍산의소’가 있다. 한말 의병들이 탄약과 무기를 만들던 대장간의 터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다.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 바친 분을 기리는 달이다. 6월의 첫날, 1일은 ‘의병의 날’이었다.의병은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고, 나라를 구하고자 자발적으로 몸과 마음을 ...06-0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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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맷돌 창으로 마을이, 구유 창엔 노두가 보인다
▲ 노두로 연결되는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 진섬, 딴섬 등 5개의 섬에는 12개의 예배당이 있다. 딴섬에 지어진 가롯유다의 집이 멋스럽다.유럽풍의 건물에 둥근 창이 하나 나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오래 전, 절구로 쓰던 맷돌이다.맷돌의 아랫부분을 깎아 둥근 창틀로 만들었다. 맷돌을 다듬어 거꾸로 지붕 위에 매달아두기도 했다. 흔...05-2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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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옛 주조장이 문화예술 공간으로
▲술이 익어가는 소리가 들리던 술공장이 예술공간으로 부활했다. 전시 공간은 주(主)‧조(造)‧장(場) 3개 테마로 꾸며져 있다. 갤러리와 아카이브실, 교육실도 갖추고 있다.요즘 도시재생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도시재생에서 앞서가는 곳이 담양이다. 양곡창고도, 정미소도, 주조장도, 공판장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담...05-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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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지초와 난초같이 향기로운 만남
▲조광조와 양팽손은 지초와 난초같이 향기로운 우정을 나눴다. 능주면 남정리 조광조 유배지 초가에 만들어져 있는 양팽손과 조광조 조형물지란지교(芝蘭之交). 지초와 난초같이 향기로운 사귐을 일컫는다.격이 다른 두터운 벗 사이를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관포지교, 금란지계, 막역지우, 수어지교, 죽마지우도 매한가지다.여기에 걸맞은 사...04-2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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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큰 감동 줘야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코로나19를 피해 백길해변을 찾은 도시민.코로나19 ‘광풍’에도 봄이 왔다. 산과 들에 봄꽃이 지천으로 피고 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해야 할 때다. 사람과의 접촉을 삼가야 한다. 함부로 나다닐 수도 없다.그렇다고 집에만 있자니 답답하다. 우울하기까지 하다. 한적한 곳이라도 찾아 나만의 여유를 갖고 싶다. 이른바 ‘자체 ...04-0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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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1000살 된 산수유나무 있다고?
▲ 지리산을 배경으로 샛노란 산수유꽃이 활짝 피어 ‘꽃봄’을 연출하고 있다. 모든 것이 멈췄다. 처음 코로나19가 나왔을 때만 해도 한동안 진행되다 끝나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그 사이 새봄이 왔다. 봄꽃도 만발하고 있다. 하지만 봄을 느낄 겨를이 없다. 코로나19한테 빼앗긴 일상을 빨리 되찾으면 좋겠다.매화·산수유꽃이 ...03-2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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