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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타고 백사장을 달린다 ‘짜릿’
해넘이도 황홀한 신안 비금도 명사십리와 하트해변
photo  ▲ 신안 비금도의 명사십리해변 백사장은 모래가 단단해 승용차를 타고 달려도 괜찮다.  바닷가에 거대한 풍력발전기도 서 있다. 이국적이다. 그 풍경을 배경 삼아 백사장을 걷는다. 자동차를 타고 달리기도 한다. 한 편의 화보가 된다. 음악이라도 크게 틀어 놓으면,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찍는 것 같다. 해변의 해넘이도 황홀경이다. 풍력발전기가 줄지어 선 해변 너머로 해가 떨어진다. 하늘도, 구름도, 바다도 온통 시뻘겋게 물든다. 그 풍경을 바라보면, 내가 시뻘건 바다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만 같다. 노을과 일몰 풍경까지도 환상적인 비금도 명사십리 해변이다.  ▲하트해변은 하트 조형물이 세워진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게 가장 아름답다. 가족 사랑도, 친구 간 우정도 돈독하게 비금도에 하트해변도 있다. 해변의...
문화다양성의 깃발…코로나 시대 인류 살릴 새 엔진
에세이인문학 풍류해자 – 110. 전라도의 덕성(序)
photo  ▲<전라도를 다시 본다>와 호남 100대 문화원형을 담은 <민족 문화의 꽃을 피우다> 책의 표지  <전라도를 다시 본다>(2005년 刊)라는 책, ‘꾸밈없이 살아온 투박한 남도의 삶이 이런 남다른 멋이 될 줄 미처 몰랐다.’ 강정채 전남대 총장의 발간의 뜻이다. 어디건 ‘그 땅과 사람들’의 얘기는 뜻이 있으리. 더해서, 여태 세상에서 ‘전라도’ 이름이 어찌 쓰여 왔는지를 곱새겨 본다면 그 제목이 품은 여러 뜻도 짐작할 수 있겠다. 광주지하철 농성역에는 ‘호남 100대 문화원형’ 전시장이 있다. 호남학연구원의 2007년 작업(기획 송정민 전남대 교수), <민족 문화의 꽃을 피우다>라는 책으로도 나왔다. 이 땅과 사람들의 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속셈 스며난다. 이를테면 ‘전라도의 덕성(德性)’이다.&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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