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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720시간의 기다림이 빚어낸 전통의 맛
▲남도탁주가 빚는 나주쌀생막걸리와 옛날생동동주, 나주배약주. 대를 이어 술을 빚는 정 씨 고집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쌀이 동동 떠 있는 모양이 영락없는 식혜다. 입에 침이 고인다. 손이 절로 간다. 꿀을 넣은 듯 달달하다. 순한 목 넘김과 깔끔한 뒷맛이 그만이다. 쌀로만 빚어 막걸리 특유의 텁텁함도 없다. 쓴맛, 단맛, 신맛이 조화를 이...10-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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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암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 드립니다
▲ 항암면역치료제 개발 전문 바이오 기업 박셀바이오는 전라남도의 역점 시책 중 하나인 블루바이오 대표기업이다. 항암면역치료뿐만 아니라 유전과 단백질 분야에서도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개발 중인 다양한 항암면역치료제 플랫폼의 개발 속도를 높혀 암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새 희망을 드리겠습니다.”박셀바이오 이준행 대표이사...09-07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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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감미료 넣지 않은 달보드레한 토란막걸리
▲전라남도가 8월의 남도전통술로 선정한 곡성 시향가탁주목젖을 타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목 넘김이 비단결 같다. 형언할 수 없는 오묘한 맛이다. 깔끔하다. 막걸리 특유의 텁텁함도 없다. 개운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은은한 풀향과 배향이 짙어진다. 더위가 저 만치 달아난다. 달보드레한 뒷맛이 또 한잔을 부른다. 절로 헤벌쭉해진다.병에 붙...08-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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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살균력 99.999% 비자나무와 라벤더가 만나다
▲ 전남산림자원연구소의 특허기술을 이전받아 만든 성원유통의 비자나무 손세정제. 비자나무는 주목과의 상록침엽수다. 잎 모양이 한자 ‘아닐 비(非)’를 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전해진다. 난대성 식물로 따뜻한 남쪽에서만 자란다. 유독 절집 주변에 많다. 장성 백양사와 장흥 보림사, 나주 불회사 등지에 군락을 이루고 있다. 고흥 금탑사의 ...08-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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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우리 마을은 모두가 유기농 박사여”
▲해남 방춘마을 전경. 마을이 숲에 파묻혔다. 흑석산을 병풍삼고, 방풍림을 이불 삼았다. 마을 위 방춘저수지가 내어준 실개천을 따라 마을로 들어간다. 마을회관과 어깨를 기대고 선 고택이 객을 맞는다. ‘해남방춘정’(전라남도문화재 제209호)이다. 순천김씨 문중이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가르치던 강학소였다. 방과 마루를 머리에 이고 ...07-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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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찰보리쌀로 빚은 영광 토속주 알싸한 풍미 압권
▲대마주조는 걸쭉한 맛이 일품인 ‘보리향탁주’를 비롯해 물 한 방울 타지 않은 ‘영광소주’, 토속주인 ‘톡한잔소주’, ‘톡한잔골드’, 정금와인 ‘누빌’ 등을 빚는다.영광은 국내 최대 보리주산지다. 국내 유일의 보리산업특구답게 전국 생산량의 13%를 차지한다.보리는 영양의 보고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06-2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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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아열대 채소 농사지으며 ‘알콩달콩’
▲아열대 채소 농장에 선 양 씨 부부. 부인 아폴라도 클라레사 씨는 필리핀이 고향이다. 해제에 사는 친구의 소개로 만나 ‘같이 농사짓자’고 프러포즈했다.하우스 안이 줄기 식물로 숲을 이뤘다. 걀쭉걀쭉한 생김새의 작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늘을 향해 자라는 모양이 이채롭다.‘거꾸로 자라는 고추’라 불리는 아열대 채소 ‘오크라’...06-0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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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방역복이요? 스무 번 갈아입는 날도 있었죠”
▲ 전라남도는 해외 입국자의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임시 검사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방역복으로 중무장한 임시 검사시설 근무자들이 하루 일과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코로나19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지만 해외에서는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다. 최근 국내 코로나19 양성 판정자 대부분이 해외 입국자라는 사실이 이를 방증한다.우리나라를...05-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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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한국정원 안목과 깊이 보여주는 ‘명승’
▲백운동정원은 월출산 옥판봉의 남쪽 자락,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 안운마을에 자리하고 있다. 담양 소쇄원, 완도 보길도 부용정과 함께 호남의 3대 정원으로 꼽힌다. 연둣빛 신록이 싱그러운 봄이다. 정원의 툇마루에 앉아 여유를 갖고 봄을 만끽하고 싶다. 많이 알려지지 않아 찾는 사람이 많지 않으면 금상첨화다. 강진 백운동정원으로 간다....04-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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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목장형 유제품․체험에서 낙농의 미래 찾다
▲ 미르목장은 가족 목장이다. 남편 김용철 씨는 젖소를 키우고, 부인 김경미 씨는 치즈와 요구르트를 만든다. 딸 김선경 씨는 체험을 진행하고 제품 홍보와 판매를 담당한다. (미르목장 제공)“순해서 아기가 잘 먹어요. 와인 안주로도 너무 좋아요.”“결에 따라 찢어지는 치즈가 꼭 닭가슴살 같아요.”목장형 유제품인 ‘살루떼 치즈’를 맛...03-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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