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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뜨는 즉시 보온덮개 걷어 햇볕 많이 받게 해야
겨울철 한파·대설 대비 농작물 관리요령
photo  ▲눈으로 뒤 덮인 청해진유적지 장도. 겨울철은 갑작스런 폭설이나 한파가 지속되기 일쑤다. 농작물이나 시설물 관리에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을 가져야 한다. 농업진흥청이 권하는 겨울철 한파·대설 대비 농작물‧가축‧농업시설물 등의 재해 안전관리 요령을 알아보자. 하우스 내부 과습 안 되게 관리 농작물 관리= 눈으로 시설하우스 안의 습도가 높아져 병 발생이 많아질 우려가 있으므로 저온장해를 받지 않는 범위에서 환기를 많이 하고, 살균제를 뿌려 병 발생을 예방한다. 정전으로 인해 가온시설의 작동이 불가능한 경우, 부직포 등으로 소형터널을 만들어 작물을 덮어주고, 생육최저온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보온용 커튼이나 보온덮개는 해가 뜨는 즉시 걷어 햇빛을 많이 받도록 하고, 온풍 난방기를 가동한...
영광의 선사부터 근현대 문화를 한자리에서
국립나주박물관 ‘신령스러운 빛, 영광’ 특별전
photo  ▲국립나주박물관의 영광특별전 전시실. ‘일찍이 영광은 불갑산·모악산 등 명산들이 고을을 감싸 안으면서 서해의 칠산 바다로 열려 있는 넓은 들판을 가진 풍요로운 고장이었다. 이런 지리적 환경 때문에 영광은 땅이 크고, 백성이 많으며, 물고기와 소금이 많이 나는 곳으로 유명했다.’ <중종실록> 권22에 실린 ‘영광’ 부분이다. 1515년(중종 10년)의 기록이다.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영광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국립나주박물관과 영광군이 마련한 특별전 ‘신령스러운 빛, 영광’이 그것이다. 지난 10월말부터 시작된 특별전에는 ‘월인석보’(보물 제1470-1호) 등 영광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250여 점의 문화재가 선보이고 있다. 고대 영광문화를 상징하는 ‘수동 출토 새무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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