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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논단] 침체된 농업, 번영의 흐름 탈 수 있을까
김경호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국민의 밥상을 책임지고, 농촌공동체 유지와 다양한 생명체 간 조화 등 중요한 역할을 해온 우리 농업에 대해 많은 미래학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머지않아 농업이 부를 쌓는 원천이 되고, 농촌으로 젊은 세대가 몰려들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수많은 첨단산업이 새롭게 떠오르는 이때 가장 ...03-0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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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나라를 다스리는 일, 생선 요리와 같다
조상열대동문화재단 대표식구(食口)란 말이 있다. 한집에 같이 살면서 끼니를 함께하는 사람, 곧 식솔을 가리킨다. 직장에서 함께 일하며 늘 식사를 같이하는 사람도 가족이자 식구인 셈이다.음식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지만 죽이기도 한다. 좋은 음식을 잘 먹으면 보양이 되지만, 좋은 음식이라도 제대로 먹지 못하면 독이 될 수 있다. 살기 위...02-2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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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논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왜 여수인가?
박현식전남도 동부지역본부장지난해 12월 16일, 전라남도는 경상남도, 여수시와 함께 2022년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 남중권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1992년 6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범지구 차원의 노력이...02-2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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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이주민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지원을
조유향한국농촌의학지역보건학회 고문목포시 이주민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무료 진료에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지 5년이 되었다.가톨릭교구 레오나르도 수녀님과 서울특별시의 ‘라파엘 외국인 무료진료소’의 지원으로 목포에도 무료진료가 가능해져 2014년 9월 처음 시작되었다. 가톨릭문화회관에서 매월 두 번째 주 일...02-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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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논단] 전통 술도 남도의 문화상품이다
최광일농촌융복합산업팀장중국의 시인이자 문장가였던 동파 소식의 ‘계주편’에 ‘술은 천록(天祿)’이라는 말이 등장한다. ‘술은 하늘이 내려준 복록(福祿)으로, 술이 될 때에 그 맛의 아름답고 사나움으로 주인의 길흉(吉凶)을 안다’고 했다.우리나라의 사대부와 부유층에서 술 빚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 것도 이 때문이다. 이러한 의식...02-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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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논단] 정부의 지방 지원, 특혜 아니다
박문옥전남도의원(목포)지난해 12월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인구가 사상 처음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어섰다. 수도권 집중 현상이 절정에 이른 가운데 지방과 시민단체들은 정부가 균형발전을 추진할 강력한 방안을 내놔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전남 인구는 2019년 12월 말 기준으로 전년도보다 1만5000여 명이 감소한 187만 ...02-1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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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논단] 나부터 소통하며 신뢰 다지자
김태균전남도의회 경제문화관광위원장‘자상하다’는 말은 찬찬하고 자세하다, 인정이 넘치고 정성이 지극하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의미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참 따뜻하고 넉넉함이 묻어나는 말이다.요즘 자상하면서도 기발한 정책을 펴고 있는 중앙 부처가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협력 구현을 목...01-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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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논단] 판소리, 국악을 넘어 문화관광 자원으로
최석남전남도 역사인문팀장21세기를 문화의 시대라고 한다. 감성과 이야기의 사회, 시각 중심의 사회, 융복합의 사회, 몰입의 시대, 힐링의 시대 등 이를 한꺼번에 표현한다면 모든 것이 문화에서 문화로 끝나는 시대라 할 것이다.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은 문화융성을 주창했다. 문화의 힘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 남에게 행복을 준다고 ...01-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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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새해의 기도, 새벽 숲에서 청참(聽讖)하다
강영란숲과문화학교 교장묵언정진 중인 겨울 숲에 듭니다. 천 개의 바람도 깊이 잠든 새해 새벽 숲에서 청참(聽讖)을 합니다. 청참이란, 우리 선조들이 새해 첫날 첫새벽에 몸과 마음을 정갈하게 한 후 대문 밖을 나가 처음으로 듣는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한해의 운수를 내다보고 새로운 다짐을 하는 전통 생태풍속입니다.청참은 자연과 ...01-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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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새해, 시원하게 뚫린 희망의 길이길
조상열대동문화재단 대표옛 사람들이 살아왔고,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삶터를 이어주는 혈맥이 길이다. 골목길, 오솔길, 돌담길, 산비탈길, 논밭두렁길 등 모습대로 이름 지어진 길이 있다. 옛 묵객들의 유람길, 선비들의 유배길, 유생들의 과거길, 산과 들을 찾는 산책길, 이동과 교역의 항로와 철길 등 목적과 인물, 스토리를 갖고 생...12-2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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