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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창조경제혁신센터, 뭐하는 곳일까
▲정영준(재)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지난 2일 개소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여수시 덕충동에 있다. 옛 GS칼텍스 교육장을 GS에서 현대적이고 창조적인 감각을 가미한 최첨단 시설로 리모델링했다. 창업 및 중소기업 아이디어 상담실, 멘토링, 교육, 시제품 제작실, 보육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 인근에 21개의 숙소를 갖춘 레지던스...06-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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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논단] 섬주민 건강 정부가 돌봐야 한다
▲임흥빈 전남도의원(신안)​‘도서통감’에 따르면 전국의 도서는 총 3167개에 이른다. 이 가운데 15.5%에 달하는 492개 섬이 유인도서이다. 이 유인도서는 서해안에 81.1%가 집중돼 있다. 남해안은 18.3%, 동해안이 0.6%로 나타났다. 전남은 전국 유인도의 56.7%(279개소)를 차지하고 있다. 신안군은 75개소로 우리나라 전체 섬의 약 14....06-2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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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숲은 가장 훌륭한 의사다
▲김동석 담양 명문요양병원장폭염주의보가 내릴 정도로 초여름 날씨가 만만치 않다. 이상기후 현상도 자주 나타난다. 이상기후의 원인은 지구온난화 때문이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무엇일까? 연구에 의하면 프레온가스나 이산화탄소의 증가로 인한 오존층의 붕괴 탓이라고 한다. 숲의 파괴도 상당한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우리가 숲...06-0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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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가고 싶은 섬, ‘반월과 박지’의 사랑이야기
▲ 윤미숙 (전라남도 섬가꾸기 전문위원) 신안군 반월.박지도 가는 길은 뭍인 듯 바다인 듯 경계가 흐리다. 보름달 청청한 저녁, 천사의 다리를 건너 섬으로 가노라면 이러다 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은 아닐까 싶단다. 물 위를 걸었다는 예수님 생각이 절로 나더란다. 어느 햇살 챙챙한 날, 여인네 둘이 선명한 색깔의 양산을 쓰고 건너는 나...06-0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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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논단] 지방발전 없는 국가균형 발전은 없다
▲이충식 전남도의원(장흥)현재 수도권 규제완화정책에 대하여 수도권과 비수도권 지역의 갈등이 본격화되고 있다. 그 동안 역대 정부와 수도권 자치단체, 경제계는 ‘경제를 살린다’. ‘경제성장률을 높인다’는 명분으로 수도권 규제완화를 추진하라고 주장해 왔다. 반면 비수도권의 자치단체와 경제계, 그리고 지방분권 단체에서는 수도권 ...06-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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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논단] 안전 생활화하고 체질화해야
▲홍성일 전남도 안전총괄과장미국의 한 보험사의 감독관이었던 하인리히가 주장한 이론에 의하면 보통 어떠한 징후가 재난으로 발전하기까지는 1(대형사고) 대 29(경미한사고) 대 300(이상징후)이라는 비율로 일어난다고 한다. 즉 1건의 치명적인 대형사고는 29건의 같은 원인으로 발생하며 300건 이상의 관련 징후가 있다는 것이다. 이상한 징...05-2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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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전남이 살고 나라가 사는 길
▲이종주 무등일보 지역총괄본부장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응한 지방정부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정부가 논의중인 수도권 규제완화는 ‘수도권 유턴기업에 대한 재정지원 허용’, ‘항만 및 공항 배후지 개발제한 완화’, ‘자연보전권역 내 공장 신·증설을 위한 입지규제 완화’, ‘경제자유구역 내 국내기업 공장총...05-2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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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혁신도시 가족의 남도생활 건강해지길
▲안귀성 한전KDN 과장2014년 11월 7일 금요일, 나주로 회사가 이전하기 하루 전날이었다. 20년 동안의 삼성동 시대를 마감하고 나주로 옮겨지는 사무실의 집기들 밑엔 먼지가 자욱했다. “아빠 나주 안가면 안돼요?”라는 어린 딸의 떨리는 목소리를 뒤로 묻은 채 나주로 옮겨왔다.​날씨는 춥고 바람은 매서웠다. 회사 주변은 온통 공사...05-05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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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논단] 사람 사이 섬도 육지로 만들어야
▲오종희 전남도 정보통신담당우리는 지금 정보화 혁신시대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두메산골로 귀농한 젊은 농부가 도시에 사는 어머니와 매일 화상 통화를 할 수 있을까. 어머님은 새까맣게 타버린 아들의 얼굴과 시골 개구쟁이로 살아가는 손주 얼굴을 보고 하루를 위안하며 살 수 있을까.​현재 도·농간의 정보 인프라 상황으로써는 한...05-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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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논단] 지금부터, 나부터, 작은 것부터
▲권욱 전남도의원우리 사회에서 언젠가부터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은 고집불통이며, 융통성 없는 사람으로 간주하는 정서가 만연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기본과 원칙을 무시하는 것이 대범하고 융통성 있는 것처럼 왜곡돼 버렸다. 필요한 과정과 원칙을 무시한 채 대충대충, 빨리빨리 만을 외치면서 숨가쁘게 달려왔던 지난날들, 또한 결과...05-05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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