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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호남은 조선수군의 보급창고였다
▲전남 남서부 의병들은 향토방위전을 펼치며 일본군의 기세를 꺾어놓았다. 사진은 충신강 절벽에 세워진능주삼충각임진·정유재란 때 전라좌도 의병장 박광전은 노익장을 과시하며 일본군을 추격해 화순적벽에서 크게 무찔렀다. 화순 능주의 최경회와 문홍헌 역시 지역을 가리지 않고 보성의 전라좌도 의병과 연합해 진주성 구원에 나섰다. 능...08-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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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허일 의병장 6부자, 진주성에서 숨지다
▲전라좌우의병 연합부대는 진주성에서 일본군 9만 명과 두 차례 전투를 치렀다. 사진은 석주관 의병추념비임진왜란 초기 전라우도의병으로 나주 김천일, 전라좌도의병으로 담양에서 고경명이 거병해 전라좌우도의병이 출전했다. 김천일 부대는 경기도로 북상해 근왕의병으로 활동했다. 고경명 부대는 금산전투에서 패해 해산됐다.문홍헌은 군량...07-2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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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한말, 호남의병 투쟁은 극렬했다
▲ 호남의병의 특징은 장소불문, 신분구별 없이 사재를 털어 싸움에 나섰다는 것이다. 안규홍이 일본군과 교전한 동소산보성군은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동부와 서부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다. 예부터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수많은 의병이 나섰다. 호남의병의 상징적인 거점 가운데 한 곳이다.오늘날 말하는 호남의병의 특징은 무엇일까? 첫...07-0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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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의병장 후손들, 대를 이어 의병으로
▲보성사람들은 국난을 당할 때마다 의병이 되어 전장으로 달려갔다.사진은 안방준 생가 오랑캐 침략에 맞선 보성사람들은 정묘·병자호란 때 의병으로 209명이 참여했다. 병자호란은 ‘오랑캐’로 불리는 후금이 정묘년과 병자년 두 번에 걸쳐 일으킨 큰 전쟁 중 하나이다.정묘호란은 1627년(인조 5) 1월 13일 후금이 군사를 이끌고 의주로 침...06-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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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죽전벌 전투는 정유재란 종식의 교두보였다
▲해상의병이 보성·벌교·고흥 일대의 해안에서 적의 퇴로를 차단하자 조선수군은 고금도에 해상기지를 안전하게 건설할 수 있었다. 보성 해상의병의 조선수군 재건 활동지였던 고내마을 명량해전에서 패한 일본군은 전열을 정비해 서해 진출을 시도했다. 이에 조선수군은 적의 예봉을 저지하기 위해 남해 방향으로 전진했다. 해상 충돌이 예견...06-10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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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연해지역 방어 해상의병으로 나서다
▲보성 의병은 전라좌의병으로 활동했다. 최대성 장군은 두아들, 동생과 함께 의병을 모았다. 최대성 장군을 배향하고 있는 충절사와 최대성 장군동상. 보성군민은 호남에서 첫 번째로 전라좌의병을 일으켰다. 임계영을 대장, 문위세를 양향관, 정사제를 종사관, 박근효와 박근제를 참모로 임명했다.임계영은 보성관문에 모인 의병 회합에서 만...05-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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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전라좌도 의병진, 경상도까지 구원에 나서다
▲박광전 선생이 실천적 학문을 가르치던 죽천정 호남은 임진왜란부터 3·1운동 이전까지 많은 의병이 일어나 외세의 침탈에 맞서 싸웠다. 의병들은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았다. 그 정신이 5·18민중항쟁까지 이어져 이 땅의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웠다. 그럼에도 유적·사료 등에 대한 조사·연구가 부족하다. 충혼을 기리는 현창시설도 없다. ...05-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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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자활분식집 효율적 운영 시스템 마련
▲추운 겨울이다. 따뜻한 국물이나 간식이 생각날 땐 주위의 자활근로 참여자가 운영하는 분식집을 찾는다면 자활을 위해 몸부림치는 참여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치즈떡볶이를 만드는 자활근로 참여자.식당 문을 빠끔히 열어젖히자 온기가 얼굴을 감싼다. 점심시간이 지난 뒤여서 일까. 식당이 한산하다.“어서 오세요. 날씨가 많이 춥죠...12-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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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비누 만들면서 ‘어우렁더우렁’
▲천연 수제 비누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강진 서문마을 어르신들.생활한복을 정갈하게 차려입은 열댓 명의 어르신이 어우렁더우렁하며 비누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비누베이스를 자름자름 자르고, 녹이는 손길이 능수능란하다. 어성초가루와 해바라기오일을 넣어 섞는 손놀림도, 녹인 비누베이스를 틀에 붓는 손길도 섬세하다. 과하지도 모자라...11-2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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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전남] 함께 사는 지역 공동체 화수분 될 터
▲순천만누룽지는 함께 사는 사회 구현을 최고의 가치로 하고 있다.이주여성 호이 씨가 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려 보이고 있다.순천역전시장통에 구수한 내음이 진동한다. 왁시글덕시글 거리는 시장 사람들을 비집고 내음을 쫓는다. 말끔히 단장한 건물 안에서 서너 명의 아낙네들이 누룽지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탁자마다 누룽지가 가지런히 ...11-0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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