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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이순신 장군도 ‘고금도 굴’ 맛을 봤을까
▲굴 까는 작업은 새벽부터 해질 무렵까지 하루종일 이뤄진다. 주민들은 ‘사투’라고 말한다. 날씨가 춥고, 눈이 내리면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바닷가에서 먹는 굴이다. 눈 내리는 날, 숯불에 구워서 짭조름한 바다내음과 함께 먹는 굴 맛은 겨울 추위까지도 한순간에 녹여준다.섬 드라이브를 겸해 굴을 많이 기르고, 채취하는 완도 화성마을...01-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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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낮엔 자연풍광을, 밤엔 불빛으로 황홀경 연출하는 ‘별천지’
▲반짝이는 불빛으로 황홀경을 연출하는 느랭이골 겨울에 우리를 들뜨게 하는 풍경 가운데 하나가 반짝이는 조명이다. 반짝반짝 빛나는 불빛을 보면 마음까지 따뜻해진다. 낮에는 아름다운 자연풍광을, 밤이 되면 반짝이는 불빛으로 황홀경을 연출하는 별천지가 있다. 광양에 있는 느랭이골과 와인동굴이다. 낮은 낮대로, 밤에는 밤대로 각기 ...01-05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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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득량만과 예당평야 품은 ‘비밀의 정원’
▲전라남도 민간정원으로 지정돼 일반에 개방된 보성 초암정원. 난대정원이고 상록정원이다날씨가 다시 추워진다. 겨울여행은 번거로운 게 사실. 하지만 운치는 더 있다. 시크릿가든으로 간다. 6∼7년 전 텔레비전 드라마 제목처럼 ‘비밀의 정원’이다.널리 알려진 전통정원은 아니다. 개인이 평생 가꿔온 민간정원이다. 그동안 꼭꼭 숨겨져 ...12-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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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광주학생독립운동 불씨 ‘옛집’에서 지폈다
▲전라남도에 있는 개인주택 가운데 가장 큰 남파고택. 풍물놀이패가 고택의 장독대를 돌며 지신밟기를 하고 있다.나주는 고대 영산강문화를 꽃피웠던 고장이다. 고려 성종(983년) 때 12목 가운데 하나인 나주목(羅州牧)이 설치돼 1000년 동안 이어지기도 했다. ‘천년목사고을’로 불리는 이유다. 그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다. 내...12-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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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광주학생독립운동 불씨 ‘옛집’에서 지폈다
▲전라남도에 있는 개인주택 가운데 가장 큰 남파고택. 풍물놀이패가 고택의 장독대를 돌며 지신밟기를 하고 있다.나주는 고대 영산강문화를 꽃피웠던 고장이다. 고려 성종(983년) 때 12목 가운데 하나인 나주목(羅州牧)이 설치돼 1000년 동안 이어지기도 했다.‘천년목사고을’로 불리는 이유다. 그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니고 있다.내년,...12-08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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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부드러운 물길과 갯벌, 그리고 갈대밭
▲누렇게 물든 갈대가 춤을 추고 있다. 너울너울, 서로 몸을 부대끼며 들려주는 화음이 감미롭다. 갈대밭은 사철 아무 때라도 좋다. 가을이 무르익은 이맘때 더욱 매혹적이다. 하늘하늘, 마냥 걷기에 좋다. 가을비라도 내리는 날 우산 쓰고 걸어도 낭만적이다. 갈대밭을 뉘엿뉘엿 걷다보면, 가을여행 제대로 했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늦가을 ...11-2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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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곧미남’ ‘마릴린 먼놈’ 사는 못난이동산
▲무인카페를 겸한 미술관, 야외공원으로 이뤄진 못난이동산. 못난이 ‘곧미남’의 표정이 우스꽝스럽다. 참말로 별스런 곳이다. 멋쟁이 동산도, 미남·미녀 동산도 아니다. ‘못난이동산’이다. 야외 잔디밭에 사람보다 덩치가 크면서도 볼품없는 못난이들이 여기저기 서 있다. 겉으로 보이는 못난이들은 극도로 짧은 다리에 풍만한 몸매, 파...11-06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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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황금 들녘에 내린 하얀 눈?
▲구절초가 활짝 피어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는 곡성 충의공원. 주변의 황금들녘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다.밤사이 하얀 눈이라도 내린 줄 알았다.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의 한 가운데에 있는 작은 동산이 온통 하얗다. 가까이 가서 보니 구절초 군락이다. 황금들녘과 어우러진 하얀 꽃동산이다.구절초는 가을날 산과 들에서 아담하고도 ...10-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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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열두 척의 기적, 회진에서 시작됐다
▲성곽에서 내려다 본 회령진성 역사공원 조형물과 회진들, 그리고 천관산.‘정남진’ 장흥의 회진에서 올해 처음 열리는 축제가 있다. ‘2017회령포 문화축제’가 그것이다. 이 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명량대첩의 신화를 일군 조선함대 12척의 출발지였음을 알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올해 첫 선을 보일 회령포 문화축제는 13일부터 15일...09-2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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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화순에서 ‘제2의 중국’을 만나다
▲화순군 능주면 천덕리 연주산 기슭에 있는 주자묘의 주자상주자와 주잠, 정율성, 그리고 쌍봉사, 유마사, 천태산, 적벽…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떠오르게 하는 인물과 지명이다.남도땅 화순과 엮인다. 조심스럽지만, 화순에 또 하나의 중국이 존재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성리학의 토대 ‘주자학’ 첫발먼저 주자묘(朱子廟)다. ...09-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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