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GNB
표지이야기 행복전남 섬·포구 활력전남 매력전남 감동전남 도정·의정
 
 
 
전체접속자 97,641
 
 
rss
photo
[매력전남] 큰 감동 줘야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
▲코로나19를 피해 백길해변을 찾은 도시민.코로나19 ‘광풍’에도 봄이 왔다. 산과 들에 봄꽃이 지천으로 피고 있다. 하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해야 할 때다. 사람과의 접촉을 삼가야 한다. 함부로 나다닐 수도 없다.그렇다고 집에만 있자니 답답하다. 우울하기까지 하다. 한적한 곳이라도 찾아 나만의 여유를 갖고 싶다. 이른바 ‘자체 ...04-07 20:00
photo
[매력전남] 1000살 된 산수유나무 있다고?
▲ 지리산을 배경으로 샛노란 산수유꽃이 활짝 피어 ‘꽃봄’을 연출하고 있다. 모든 것이 멈췄다. 처음 코로나19가 나왔을 때만 해도 한동안 진행되다 끝나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그 사이 새봄이 왔다. 봄꽃도 만발하고 있다. 하지만 봄을 느낄 겨를이 없다. 코로나19한테 빼앗긴 일상을 빨리 되찾으면 좋겠다.매화·산수유꽃이 ...03-23 10:36
photo
[매력전남] 코로나19 얼씬거리지도 마라!얼쑤
▲봇재에서 내려다 본 보성차밭. 사철 언제라도, 하루 어느 때라도 낭만을 선사하는 차밭이다.코로나19 탓에 긴장감이 감도는 나날이다. 거리를 오가는 사람들이 드물다. 도로도 한산하다. 평소보다 다심해지는 요즘이다. 어디로 나간다는 것도 편하지 않다. 그래서 선택했다. 청정한 여행지, 보성차밭이다. 산비탈의 능선을 유려하게 휘감은 차...03-09 15:52
photo
[매력전남] 돌담 구멍으로 몰래 엿보고, 엿듣고
▲ 주민을 위해 공동우물로 내놓은 이진래 고택의 소리샘. 담장에 네모난 구멍이 뚫려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분위기 탓일까. 평소보다 몸이 더 처진다. 날씨도 퍽이나 누그럽다.촐촐한 배를 채우고, 집을 나선다. 목적지는 보성 강골이다. 강골은 고아하면서도 단화한 마을이다. 전통의 아름다움과 자연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다.한적한 농촌...02-22 18:59
photo
[매력전남] 대숲터널 지나 ‘비밀의 정원’ 있다
▲ 쌍산재는 지리산 자락이 숨겨놓은 비밀의 정원이다. 집 밖에서 정원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비밀의 정원에서 만나는 서당채인 쌍산재 지리산이 품고 있는 구례 상사마을로 간다. 구례읍에서 하동 방면으로, 화엄사 입구 삼거리를 지나 왼편에 자리하고 있다. 섬진강변에서 봤을 때 오른편이 하사(下沙), 왼편이 상사(上沙)마을이다.827년 신...02-10 17:32
photo
[매력전남] 위풍당당한 솟을대문 절집인가, 옛집인가
▲ 영광군 군남면 동간리에 있는 매간당 고택은 연안김씨 직강공파 종택이다. 매간당 고택의 솟을대문. 비바람으로부터 나무를 보호하려고 2층을 유리로 둘러쌌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저만치 서있는 솟을대문이 눈에 들어온다. 2층의 누각이다. 언뜻 쌍봉사의 대웅전 같다. 집을 높지 않은 뒷산이 둘러싸고 있다. 집터도 매화가 떨어진 자리...02-10 17:24
photo
[매력전남] 한말 의병도 반한 바삭바삭 맛있는 쌀엿
▲ 담양 창평 유천마을은 전통 슬로푸드와 충절의 고장으로 이름이 높다. 강순임 씨가 블루베리, 아로니아, 댓잎, 단호박 등을 넣어 만든 오색 엿겨울은 유난히 추억이 그리운 계절이다.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고픈 마음도 한번쯤 든다. 주전부리도 많았다. 뜨끈뜨끈한 아랫목에 앉아 도란도란 먹던 군고구마가 먼저 떠오른다.생각만으로도 입안...01-23 12:09
photo
[매력전남] 비비 꼬인 숫자 88을 그대로 옮겼나
▲ 언뜻 커다란 기둥을 감고 올라가는 넝쿨처럼 보이는 쌍향수. 천연기념물 88호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우리나라에는 천연기념물이 많다. 수백 종에 이른다. 멸종 위험이 있는 자연물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해 문화재청이 지정·관리하고 있다. 동물이나 식물, 광물, 특정지역의 자연물이 대상이다. ‘영물(靈物)’로 알려진 진도개도 천연기...01-09 17:46
photo
[매력전남] 임금도 질투한 ‘조선 제일’의 풍경
▲ 장성 황룡마을은 겉보기에 평범한 농촌마을이다. 하지만 주민들의 자부심은 여느 마을보다 크다. 큰 인물이 많이 났다. 요월정원림과 어우러진 황룡마을.‘옐로시티’ 장성은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역브랜드에 색깔 마케팅을 도입했다. 지역을 노란색으로 디자인하면서 색채도시로 변화를 꾀하고 있다. 그 중심에 황룡강이 있고, ...12-29 11:17
photo
[매력전남] 다 같은 백성인데, 어찌 이리도 불공평한가
▲ 남포마을은 드넓은 갈대밭과 갯벌을 앞마당으로 두고 있다. 해양생태계의 보고다. 강진만 생태공원 안내판과 남포마을 표지석남쪽 바다를 향하는 부드러운 곡선의 물길과 갯벌이 한데 어우러진 강진만에 붙어있는 동네가 남포마을이다. 탐진강과 강진천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 강진읍에서 다산초당 방면으로 가는 길목이다. 행정구역은 강진...12-10 20:05
첫페이지이전1|2|3|4|5|6|7|8|9|10다음마지막페이지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