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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병세 심각했던 이순신, 우리가 살렸다
▲이진진성장흥 회령포에서 군사들과 함께 죽기를 맹세한 이순신은 1597년 8월 20일 마량 앞바다를 거쳐 해남 이진으로 간다. 함대의 해상훈련과 출입이 자유로운 포구를 찾아 나선 것이다.​백의종군에 이은 조선수군 재건을 하느라 너무 긴장한 탓일까. 아니면 오랜만에 배에 오른 때문일까. 이순신은 속이 불편했다. 머리가 심하게 아팠...07-06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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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말 여덟 마리 보냈는데 아홉 마리로 돌아왔다
▲정덕비인 팔마비.순천시내 중앙로를 따라 간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패션의 거리 앞이다. 바로 옆이 중앙시장이다. 그 앞에 비석 하나가 서 있다. 비각이 감싸고 있다. 언뜻 봐도 범상치 않다. ​비석은 화강암으로 돼 있다. 높이 160㎝, 너비 77.5㎝에 이른다. 앞면에 ‘팔마비(八馬碑)’라고 새겨져 있다. 안내판을 보니 우리나라 최...06-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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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이순신, 조선수군 재건 첫발을 내딛다
▲정유재란 당시 순절한 7명의 의사와 구례현감 이원춘의 추모비.1597년 7월 16일, 이순신의 뒤를 이어 삼도수군통제사가 된 원균이 이끈 조선해군이 칠천량 해전에서 일본군에 대패한다. 병선 160척이 부서지고 장수와 수군이 대부분 전사했다. 경상우수사 배설과 전선 12척만 살아남았다.​경상도 도원수 권율의 부대에서 백의종군하던 ...06-0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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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또 다른 명량대첩을 위하여
▲고하도와 목포대교고하도는 목포 앞바다에 떠있는 섬이다. 목포의 남쪽 해안을 감싸고 있다. 지리적 특성상 목포의 천연 방파제 역할을 해왔다. 서남해에서 뭍으로 연결되는 관문이기도 하다. 높은 산(유달산) 밑에 있는 섬이라고 고하도(高下島)라 이름 붙었다. 보화도(寶和島), 비하도(悲霞島), 칼섬으로도 불렸다. 섬의 형상이 바다로 질주...05-2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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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중국 진시황이 지리산으로 사신을 보낸 까닭은
▲서시천지리산 자락에 있는 산수유 사랑공원이다. 해마다 이른 봄이면 산수유꽃으로 노란 꽃대궐을 이루는 곳이다. 산수유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다.​산자락에 둥지를 튼 마을이 예쁘다. 지리산 만복대에서 내려온 산줄기가 수려하다. 5월로 접어들면서 연녹색의 산야가 한결 짙어졌다. 그 사이로 계곡이 흐르고 있다. 산...05-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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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이순신을 알면 여수가 보인다
​여수는 삼도수군통제사가 머물렀던 통제영이다. 이순신이 전라좌수사로 여수에 온 게 1591년이다. 통제영이 설치된 것은 임진왜란이 일어난 1592년 8월부터 1601년 3월까지였다. 여수는 이순신이 전라도 백성들과 함께 왜란을 극복한 현장이다. 거북선을 처음 출정시킨 곳도 여수였다. ‘만약 호남이 없었다면 국가가 없었을 것’이라는 ...04-2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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