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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여관 부엌이 카페로 변신 ‘정재카페’
▲생활사갤러리 내 정재카페.겨울이 탄핵되고, 꽃봄이 인용됐다. 일찍부터 겨울의 탄핵 소추 인용을 감지한 매화가 만개했다. 노랑 산수유 꽃도 활짝 피어났다. 진달래꽃과 할미꽃도 꽃망울을 터뜨렸다. 가슴 설레는 남도의 꽃봄이다.꽃봄의 유혹에 이끌려 해남으로 간다. 매화밭 드넓은 보해매실농원 풍경이 한 폭의 수채화다. 매화밭 사잇길...03-2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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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섬진강변에 닿은 남도의 새봄
▲봄바람에 살포시 꽃망울을 터뜨린 매화와 청매실농원 풍경.남도의 새봄이 활짝 열렸다. 봄을 앞장서 전해주는 매화도 속속 피어나고 있다.자연스레 눈과 귀가 섬진강변으로 향한다. 섬진강변은 우리나라에서 봄이 가장 먼저 찾아와 가장 길게, 아름답게 펼쳐지는 곳이기에.남도의 꽃봄을 마중하러 섬진강변으로 간다. 차창으로 밀려드는 바람...03-0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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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선 굵은 남도답사 일번지 ‘강진 병영’
▲병영성강진 병영은 고향집처럼 정겨운 고장이다. 고풍스런 담장과 함께 지역말이 살아 숨 쉬고 있다. 넓은 성곽이 있고, 아름다운 홍교도 있다.다산초당과 백련사, 마량항과 가우도가 아기자기하고 감성적인 여행지라면, 병영은 장대하고 선 굵은 곳이다. 예부터 왜구에 시달렸고, 그에 맞선 선인들의 저항과 희생이 뒤따랐다. 개성상인과 함...02-0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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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그의 성씨를 따서 ‘김’이라 하여라
▲산죽섶을 이용한 김양식장(1949.7.)김이 맛있는 겨울이다. 바삭바삭한 김은 겨울에 더 맛있다. 참기름을 바르고 소금을 뿌려 잔불에 살짝 구워낸 김 맛은 별나다. 옛날엔 더 맛있었다. 설날이나 제삿날에 먹을 수 있었다.김이 밥상에 오르는 날은 행복했다. 하지만 김으로 밥을 싸먹는 건 꿈도 꿀 수 없었다. 한 장의 김을 여러 장으로 찢고 ...01-2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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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묘도에서 바라본 묘도대교와 여수국가산업단지.임진왜란 7년 전쟁의 마지막 전투가 노량해전이다. 이순신 장군의 칼날이 조선을 지켰으나, 그 칼의 울음과 함께 장군은 쓰러졌다.노량해전은 선조 31년 1598년 음력 11월 19일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이 경남 남해와 여수 묘도 해역에서 일본의 함대와 싸운 임진왜란 최후의 전투였다.묘도에 주...01-0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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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나라 걱정을 내 집 걱정하듯 했노라
▲정암 조광조의 적려유허비우리 사회가 큰 소용돌이를 겪고 있다. 헌정질서를 바로 잡고, 낡은 기득권을 청산하는 과정에서다. 돌이켜 보면 정치 개혁은 험난했다. 지금도 매한가지다.조선시대 개혁정치의 상징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 정암 조광조(1482∼1519)다. 정암은 1519년(중종 14년) 발생한 기묘사화로 사형 위기에 처했다. 훈구세력에...12-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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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전통도 아니고, 현대도 아닌 것이 어찌 그리 섬세하게 대나무에 새겼을까
▲대나무조각가 박동석 씨가 부채작품을 선보이고 있다.소름이 돋는다. 달리는 말의 갈기가 바람에 날리고 있다. 근육질의 다리도 꿈틀대는 것 같다. 입을 크게 벌린 용은 금방이라도 여의주를 물고 하늘로 올라갈 태세다. 잉어는 진짜 물속에서 노닐고, 물고기를 잡은 해오라기는 액자 속에서 움직이는 것 같다. 한자성어(忠孝信愛)를 새긴 글...12-0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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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단합·소통·젊음이 일등공신이죠
▲해남김치정보화마을 백경희 사무장이 마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전라남도는 최근 마을공동체만들기 우수마을 23곳을 선정했다. 마을공동체 성공모델을 발굴해 더욱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그동안 마을 관련 사업을 추진한 1700여 개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참여도, 시설물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을 종합 평가했다.선정된 마을에는 마을발전계획...11-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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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다도는 무슨? 누워서만 안마시면 되지”
▲차밭에서 만난 지허스님“바쁠수록 돌아가라고. 생각하는 여유를 갖자는 의미죠. 정(靜)이 있어야 동(動)이 있는 거고요. 부지런히 활동하려면 여유를 가져야죠. 차가 그런 겁니다. 여유지요. 집에서도 가족끼리 함께 차 마시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어요. 차를 마시면서 하는 이야기는 아주 건전하고 미래 지향적이겠죠. 차가 일상화되면 지역...11-04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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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전남] 길에서 운명처럼 만난 세 여자를 따라서
▲막산전망대혜나, 옥남, 유진. 길에서 운명처럼 만난 세 여자가 꽃섬을 찾아간다. 모든 슬픔을 잊게 해준다는 섬이다. 이들이 생각하는 꽃섬은 마음의 안식처요, 향기 넘실대는 낙원이었다. 10여 년 전, 송일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꽃섬’의 주인공들 이야기다. 이들은 섬으로 가는 길에 평안을 찾고, 새로운 희망을 얻는다. 연결고리...10-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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