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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장애인 취업의 창 활짝 열어드립니다
▲커튼 제작에 열중인 안용호 이사(왼쪽)와 직원들.“너무 좋아요. 일할 수 있다는 게. 언니, 오빠들과 차를 마시며 수다를 떠는 것도 재밌고요. 다른 친구들은 집에만 있어요. 열심히 일해 할머니와 엄마, 아빠, 동생과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순천시 주암면에 사는 이 아무개(20·여)씨는 요즘 신바람이 난다. 일할 수 있다는 단 하나의 이...10-0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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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마을 미래, 친환경 농업에서 찾다
▲찜통 속에서 애호박을 수확하는 조합원들. 오른쪽에서 두번째(남자)가 임성수 대표다.이른 시간임에도 비닐하우스 안이 찜통이다. 푹푹 찌는 열기로 가득한 하우스에서 서너 명이 애호박 수확에 열중이다. 물을 뿌려 하우스 안 온도를 낮춰보지만 그때뿐이다. 금세 온몸이 땀으로 뒤범벅된다. 찜질방이 따로 없다. 숨이 턱밑까지 차오르지만 ...09-0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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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메주와 된장으로 마을 활기 찾다
▲보성 비봉영농조합법인이 생산하는 메주와 된장, 고추장남해고속국도 보성나들목을 빠져나와 8번 국도를 달린다. 쭉쭉 뻗은 아름드리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이 끝없이 이어진다. 자그마치 10km에 달한다. 드라이브 코스로 좋겠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이 갈무리될 즈음에 고즈넉한 산골 마을과 마주한다. 124가구 248명의 주민이 사는 ‘...08-22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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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서울대 출신 농민이 짠 들기름은 어떤 맛일까
▲와포햇살영농조합법인이 생산하는 들깨 제품. 들깨는 열에 약해 냉장보관이 필수다. 아침과 저녁 공복 시 한 숟가락씩 섭취하거나 샐러드나 나물무침, 비빔밥 등에 곁들이면 더 좋다. 열을 가하는 요리에는 넣지 말아야 한다.지난 4월이었다. 농촌진흥청에서 내놓은 한 연구가 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들깨로 짠 들기름이 ‘기억...08-08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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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밤에는 이론을, 낮엔 실습을 ‘주경야독’
쉼터가 그럴싸하다. 흙으로 지었다. 네 각의 기둥과 벽면을 흙으로 세웠다. 두 면은 벽을 세우지 않은 채 트였다. 바닥은 나무로 매끄럽게 깔았다. 천정도 나무를 올렸다. 목포대학교에서 승달산으로 가는 길목이다. 쉼터는 승달산 자락에 들어앉아 있다. 한낮의 햇볕을 잠시 피하기에 맞춤이다.​이 흙집 쉼터는 아마추어 건축가들이 만들...08-0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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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결혼 이주 여성들이 세운 기업 본보기
영광군 군서면에 사는 누엔티미녹(29·여) 씨. 그는 베트남 출신 결혼 이주여성이다. 2010년 ‘코리안드림’을 안고 영광에 터전을 잡았다. 낯설은 한국 생활은 좌충우돌의 연속이었다. 언어와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기가 쉽지 않았다. 무엇보다 경제적인 어려움은 참기 힘든 고통이었다. 설상가상으로 고향에서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날아들었다...07-0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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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황제가 누리던 호강 '나도 누려볼까'
▲순수 황칠 진액만 담은 ‘황칠시크릿’. 황칠나무를 그늘에서 말려 덖은 다음 2년 동안 숙성을 통해 만든 제품이다.황칠나무는 탁월한 약리작용 덕에 예부터 귀한 대접을 받아왔다. ‘나무인삼’이란 별칭을 얻었다. 유럽에서는 한술 더 떠 ‘만병통치나무’라 불렀다. 혹자는 중국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가 ‘황칠’이었다고 단언하기도 한다....06-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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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여수꽃빵을 여수 대표 관광상품으로
참 맛있는 빵이다. 동백꽃을 본뜬 겉모양부터 눈길을 붙잡더니 금세 침샘을 자극한다. 한 입 베었더니, 입안이 화들짝 반긴다. 자꾸만 손이 간다. 두 개, 세 개, 네 개를 순식간에 해치웠다.​은은한 동백의 향이 달달한 빵맛에 스며있다. 우리밀을 빻아서 만든 밀가루에다 동백 분말을 넣어 색다른 맛을 냈다. 이른바 ‘동백꽃빵’이다. ...06-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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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전남 나물 알리고 취약계층 돕고
▲(주)나물사랑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나누는 전라남도의 사회적기업이다. 2014년에 지정됐다. 전체 직원 14명 가운데 저소득층과 고령자가 10명으로, 취약계층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성공모델로 손색이 없다. 나물에서 이물질을 제거하는 직원들.작업장이 정갈하다. 흰 가운을 말끔하게 차려입은 지긋한 아낙네들의 손길이 ...05-0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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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작다고 얕보지 말라 ‘슈퍼푸드’ 방울양배추
▲2년 전 세월호 참사 현장이던 팽목항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다 쓰러진 정성도 씨는 방울양배추 재배를 시작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잃었던 건강을 되찾는가 하면, 1억 원이 넘는 소득도 올리고 있다.얼마 전 한 방송에서 피떡(혈전)을 잡는 천연 혈관제로 ‘방울양배추’가 소개돼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일반 양배추의 200분의 1 ...04-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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