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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작두콩차로 주민 화합⋅공생 이끈다
▲힐링알토스가 생산하는 작두콩차와 돼지감자차. 커피는 공정무역을 통해 케냐로부터 수입하고 있다. 신선함이 가장 큰 장점이다.힐링알토스. 영어 ‘힐링’과 히브리어 ‘알토스’의 합성어다. ‘치유음식’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다. 화순에 있는 전남사회적경제기업 ‘힐링알토스협동조합’의 이름이기도 하다. 마을 공동체를 이뤄내고 수익...03-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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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자연에 디자인을 입히다
▲작업장에서 가구 만들기에 열중인 직원.요즘 트렌드는 자연주의다. 힐링과 건강으로 대변된다. 생활 가구 시장이라고 다르지 않다. 친환경을 표방한 원목가구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꾸미지 않은 소박함, 시간이 지날수록 묻어나는 진한 멋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흰 눈이 휘날리던 지난 10일 원목가구 제작 전문 업체를 찾았다....02-2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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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꼬막의 영양 고스란히, 이것이 벌교꼬막빵이여!
▲벌교꼬막빵은 보성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이 만든다. 김남순, 조정순, 청일점 김종엽, 여순례, 김종엽(왼쪽부터) 어르신이 “이것이 벌교꼬막빵이여”를 외치고 있다. 기술을 전수하고 있는 김범한 기능장은 “어르신들은 음식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어 청년보다 기술 습득이 더 빠르고, 응용력도 대단하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빵 생김새...02-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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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모싯잎송편·유기농 오색가래떡의 유혹
▲예담모시송편 직원 강선희 씨가 설 선물세트 구성 상품을 보여주고 있다.방금 빚은 송편에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먹음직스럽다. 염치불구하고 하나를 집어 들었다. 쫄깃쫄깃하다. 형언할 수 없는 독특한 향과 통 동부의 고소한 맛이 조화를 이뤘다. 굴비와 더불어 영광특산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모싯잎송편이다. 모시 잎을 깨끗이 ...01-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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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장미는 부모 상중에도 수확해야 하지만, 레드향은 다르다. 오늘 못 따면, 내일 따도 돼
감귤인가 했는데, 아니다. 껍질이 감귤의 것보다 더 붉다. 감귤의 ‘사촌’쯤 돼 보인다. 크기는 감귤보다 크다. 옆으로 퍼진 생김새로 껍질을 벗기기가 수월하다. 알맹이도 굵고 통통하다.입 안에서 느껴지는 과육이 부드럽다. 금세 상큼한 맛이 입 안 가득 퍼진다. 달큼한 맛이 기분까지 좋게 한다. 당도도 높다. 식감 자체가 좋다.레드향이...01-0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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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빵맹그는 아짐’들의 별난 이웃사랑
▲ 빵맹그는 아짐들. 장유미, 김영자, 김연단, 이란, 남은옥. (왼쪽부터) 날씨가 쌀쌀하다. 몸과 마음이 움츠러든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생각나는 찐빵. 어릴 적 두 손 호호불며 먹던 뜨끈한 찐빵하나면 마음마저 든든했다.그 찐빵이 업그레이드 됐다. 구기자, 검정쌀, 쑥, 울금, 현미와 만나 오색찬란한 찐빵으로 변신했다. 이른바 ‘오...12-0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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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영양만점 두유·두부 주방에서 '뚝딱'
▲박건수 부사장이 ‘두부로’로 전부두를 만들고 있다. 두부로에 정수기에서 받은 따뜻한 물과 대두분말을 넣고 시작 버튼을 누른 후 단 5분 만에 고소한 전두유가 만들어진다. 이 두유에 천연 응고제를 넣고 1시간이 지나자 우윳빛 자태를 뽐내는 탱탱한 전두부가 완성된다. 맛이 부드러우면서 고소하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느낌이다. 아...11-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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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새송이는 이렇게 단단한 놈이 최고당께!”
▲새송이버섯의 생육 상태를 살피는 김국성 대표. 20년 째 버섯을 재배하고 있는 김 대표는 지역에서 버섯 전문가로 통한다.금산마을에 사는 박매님(70) 할머니. 평생 땅과 함께 살아온 할머니는 지난해부터 월급쟁이로 변신했다. 나이가 들어 몸이 무거워진 탓이다. 본업이던 농사는 이제 부업이 됐다. 그렇다고 농사일을 그만둔 것은 아니다....11-0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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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빨강이 아니다 건강한 갈색이다
▲생명의 열매로 불리는 석류는 에스토로겐 보물창고다. 철분, 미네랄도 풍부하다. 여성의 피부노화 방지와 갱년기 예방에 좋다. 면역력 강화에도 그만이다. 석류는 고흥이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한다. 따뜻한 기후와 해풍, 풍부한 일조량 등 최적의 환경에서 재배한다. 사진은참샘식품이 키워낸 석류와 전통항아리에서 숙성해 짜낸 프리미엄...10-2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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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세상에, 손님을 두드려 패서 보내다니
▲대나무봉으로 안마를 해주는 전선희 씨.“어서 오십시오. 맞고 가는 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실컷 두드려 드리겠습니다. 가실 때는 고맙다고 인사하고 갈 겁니다.”깜짝 놀랐다. 두드려 패고, 맞고 가는 집이라니. 그럼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간다니. 어리둥절할 뿐이다.담양군 월산면에 있는 ‘대나무코리아’에서다. 이종필(51)·전선...10-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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