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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회색빛 터널이 와인 향 가득한 와인동굴로
▲광양 와인동굴 입구트릭아트(입체그림)로 장식한 입구가 멋스럽다. 숲 속에서 떨어지는 폭포수가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만 같다. 탐스러운 포도송이도 주렁주렁 열렸다. 땅속에는 향긋한 와인이 익어가는 오크통이 수북이 쌓였다. 한 관광객은 “영화 ‘쥐라기공원’의 한 장면 같다”고 탄성을 자아낸다. 보성에 있는 사회적기업 ‘아토’의 ...07-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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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벌교의 신 르네상스를 꿈꾸다
▲2016보성다향대축제에 선보인 입체그림. 그 위에 이준옥, 김승희, 강수연 씨가 섰다.하나같이 콧방귀부터 뀌었다. “봉사활동이나 열심히 하지 무슨 사업이냐”며 시큰둥했다. 심지어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며 조롱하는 이들도 있었다. 사회적기업의 멘토들조차 만류할 정도였다.마음은 아팠지만 개의치 않았다. 앞만 보고 달렸...07-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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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정제수도 넣지 않은 진짜 천연화장품 ‘셀비엔’
▲월드코스텍의 ‘셀비엔 시리즈’는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부에 부드럽게 스며들어 수분, 유연, 활력을 줘 촉촉하고 부드러운 피부결로 가꾸어 주는 신개념 기초화장품이다. 월드코스텍이 생산하는 기초화장품들.가습기 사태 이후 천연제품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화장품 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천연화장품’이 대세를 이루고 ...06-20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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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청년농부들 유통 혁신 꿈꾼다
▲서울도시농업박람회에 참석한 지오쿱 협동조합원들이 지오쿱 로고를 들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른쪽 맨 앞줄 안경 쓴 이가 김영순 이사장이다.영광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는 김영순(36) 씨. 서울에서 고시 공부를 하다 7년 전 귀농했다. 가업을 잇기 위함이었다. 귀농 후 4년 동안 앞만 보고 농사를 지었다. 그가 키운 배는 늘 최상이었...06-0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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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농업의 6차 산업화 핵심 역할 할 것”
▲우창근 대표가 자신이 개발한 다목적찜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그는 발명가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동안 해마다 열리는 여러 발명 대회에 참가해 출중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그의 연구는 현재도 진행형이다. 연구실 앞 화단에는 설탕보다 200~300배 단맛을 낸다는 스테비아, 꽃이 멋있는 천사의나팔, 로즈마리, 밤에만 꽃을 피우는 야래향...05-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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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유기농 쌀로 빚어 맛이 담백한 막걸리
전라남도는 강진 병영주조장(대표 김견식)의 ‘설성만월막걸리’를 5월의 남도 전통술로 선정했다.‘설성만월막걸리’는 전라남도 친환경막걸리 공동브랜드로 사용되는 ‘만월’로 강진 도암면의 윤정인 유기농쌀 생산 명인과 계약 재배한 100% 유기농쌀로 빚는다. 유산균 증식에 도움이 되는 올리고당을 자연 발효시켜 만든 제품으로 그 빛깔...05-0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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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미세먼지 씻어내는 디톡스푸드 ‘후코그램’
▲미역귀를 잘라 만든 ‘후코그램’인파로 들썩이던 지난 1일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장의 참여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로 만든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곳이다. 한 기업의 홍보관에 마련된 시식코너에 관람객들이 유독 북적거린다.“미역귀가 몸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짜고, 질긴 식감 때문에 요리하기가 불편했는데 이렇게 간편하게 ...05-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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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지초 발효 증류주, 부드럽고 뒤끝 깔끔
전라남도는 4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진도 대대로영농조합법인(대표 김애란)의 ‘진도홍주 루비콘’을 선정했다.진도 홍주는 고려시대부터 전해오는 민속주로 100% 친환경 쌀과 청혈작용이 뛰어난 지초를 사용해 만든 고유의 전통술이다.독특한 발효와 증류에 이어 지초의 용출 과정을 거쳐 제조되는 술로, 인공색소를 전혀 가미하지 않고...04-0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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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카누 타고, 숲길 걸으며 지리산 진면목 만난다
▲지리산씨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섬진강 카누와 카약킹.카누 서너 대가 섬진강을 가르며 미끄러지듯 내달린다. 강물에 투영되는 맑은 하늘과 숲의 모습이 한 폭의 수채화다. “와~” 수려한 경관에 반한 체험객들이 탄성을 쏟아낸다.“하나 둘, 하나 둘...”박자에 맞춰 노를 젓는다. 딱히 정해진 길은 없다. 뱃머리가 향하는 곳이 길이다. 잠시...04-0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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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우유와 만나면 요거트, 물을 부으면 술이 된다​
▲수미지인의 인순자 대표가 술씨와 수미요거팅, 누룩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수프 같다. 걸쭉한 게 영락없는 쌀죽이다. 달지 않고 담백하다. 살짝 씹히는 맛도 있다. 과일이나 견과류, 콘플레이크 등 좋아하는 식품을 넣어 먹으면 더 좋겠다. 한끼 식사대용으로, 어린이 영양식으로, 아기 이유식으로도 손색없다. 부드러워 어르신들에게도 ...03-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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