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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며느리가 내려오고 싶은 마을로 가꾸렵니다
▲강진 안풍마을은 마을공동체 사업의 하나로 ‘이불빨래야 안녕' 을 진행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거미줄처럼 얽힌 고샅이 정겹다. 고향집에 온 듯 편안하다. 담쟁이가 휘감은 돌담너머로 고개를 내민 노랑탱자가 소담스럽다. 곳곳에서 만나는 고즈넉한 한옥도 운치를 더해준다.정월초하루 농악을 즐기며 풍년을 기원했다는 ‘극락정’에 기대고 ...02-2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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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전남선수들 경기력 향상 우리가 책임진다
▲전남스포츠과학센터는 전남 엘리트선수들에게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족저압분석기 등 운동역학 장비를 이용해 사격선수의 연습을 분석하는 모습 무안 일로에 있는 전남체육중·고등학교 운동장. 육상 선수 10여 명이 몸 풀기에 한창이다. 이윽고 코치의 구령에 따라 한 명씩 트랙을 전력 질주한다. 트랙 앞뒤 좌우에...02-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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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사각지대 어둠 밝혀드립니다
▲ LED조명기구 제조 전문기업 유비에코는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만드는 사회적기업이다. 가로등주 제작 모습 “취약계층을 고용하는 ‘사회적기업이니 도와달라’고 읍소하는 시절은 지난 지 오래예요. 일반기업과 수평적인 관계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기술력으로 승부하죠. 우리 제품은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자부합니다. 기술...01-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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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기적의 나무·생명의 나무’ 모링가에서 찾은 제2의 삶
▲아들래는 ‘기적의 나무’, ‘생명의 나무’라 불리는 모링가 잎으로 차, 분말, 영양선식 등을 만든다.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식물이다.’슈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는 ‘모링가’를 두고노엘 비에트메어 미국 국립과학연구센터장이 한 말이다.모링가는 열대기후에서 자라는 식물이다.필수 영양소를 두루 갖추고 있어 ‘기적의 나무․...01-0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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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비파와 황토 만나 감칠맛 깊은 ‘황토집김치’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던 노 씨는 제대로 된 식품을 만들고 싶어 대학에 다시 들어가 식품공학을 공부했다.“자취하는 학생입니다. 맛있는 김치가 먹고 싶어 친구들에게 얻어 먹어보고, 마트, 시장 안 가본 데가 없었는데 드디어 제 입맛에 딱 맞는 김치를 찾았습니다. 너무 맛있어요. 전라도 할머니 김치 맛을 느끼게 해주네요.” min***“시원...12-2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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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농산물 가공으로 농업 활로 찾는다
▲화순 브라운농장의 작두콩차 ‘콩 중의 왕’ 작두콩은 꼬투리의 생김새가 작두를 닮았다고붙여진 이름이다. 도두(刀豆)로도 불린다. 처음 접한 이는 그 크기에압도당한다. 어른 팔뚝만한 꼬투리에 한 번, 손가락 마디만큼이나 큰콩 크기에 또 한 번 놀란다.크기만큼이나 쓰임새도 많다. 예부터 위와 장을 보호하고비염과 염증에 좋아 꼬투리째...12-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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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귤 따기 체험, 남도에서도 가능
▲ 영암 삼호에 있는 오감키즈어린이집 아이들이 꽃따리농장을 찾아 귤 따기 체험을 하고 있다. 귤나무 500여 그루가 줄을 맞추고 섰다. 가지마다 탐스러운 귤이 주렁주렁 매달렸다. 무게를 견디지 못한 나뭇가지들이 땅에 닿을 듯 말듯 위태롭다.10시가 되자 어린이집 차량이 줄지어 도착한다. 조용하던 농장이 아이들로 북적인다. 모두 들뜬 ...11-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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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전복통조림으로 동남아 시장 사로잡다
▲제이에스코리아 임지영 전무가 전복통조림을 내보이고 있다. 임 전무는 반도체 제조회사에서 10년간 해외 영업을 담당했던 무역전문가다.“소비처의 다변화가 급선무입니다. 상시적인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해서라도 중국 시장 진출을 꼭 이뤄야 합니다. 제품에는 자신있어요. 우리 제품에 대한 시장 분위기가 우호적이어서 2년 이내에 성과가 ...11-1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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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순천에서 막걸리 하면 나누우리지”
▲전라남도의 10대 브랜드 쌀 중의 하나인 ‘나누우리’로 빚은 순천주조의 생막걸리 뽀얀 우윳빛깔이 입맛을 자극한다. 한 모금 마셔봤다.톡 쏘는 청량감이 상큼하다. 목젖을 타고 부드럽게 넘어간다.달보드레한 맛도 그만이다. 입안이 개운하다. 막걸리 특유의 냄새도 없다. 쌉싸름하면서도 깔끔한 뒷맛이 연거푸 또 한잔을 부른다. 절로 헤벌...10-2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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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전남] 장흥 와송명가바위솔명가협동조합
▲와송을 키우는 화분에서 잡초를 뽑는 이남수 대표. 기와지붕 위에서 자라는 모양이 소나무 꽃을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 ‘와송’. 바위틈에서도 잘 자라 ‘석송’이란 이름도 가지고 있다. 종류에 따라 바위솔, 기와솔, 둥근바위솔, 열화바위솔 등으로 불린다.젊은 사람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식물이지만 예부터 민간 약재로 널리 사용돼 왔다. ...10-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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