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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바다에서 유토피아 찾는 귀어 청년들
전남은 귀어 최적지다. 날씨가 온화해 살기 좋고 어업자원이 풍부한 덕분이다. 귀어 지역으로 이보다 더 매력적일 순 없다. 해서 귀어 희망자들은 전남을 첫 손가락에 꼽는 데 주저하지 않는다. 얼마 전 국립수산과학원이 전국의 귀어 희망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도 마찬가지다.​전남에서는 완도가 제일 앞자리에 있다. 전남 귀어 인구...09-0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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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희망이 생겼어요. 미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일은 힘들어도 괜찮아요. 더 힘들어도 할 수 있어요. 월급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랑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도 있고요.”서정모(23) 씨의 말이다. 서 씨는 장애를 겪고 있다. 장화와 슬리퍼를 만드는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공장에서 하는 일은 아주 단순하다. 불량으로 확인된 제품을 찢...08-0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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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버섯, 집에서 직접 키워 보세요
버섯 재배를 떠올리면 어렵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 배지도 중요하지만 온도와 습도를 잘 맞춰줘야 하기 때문이다. 이 버섯을 안방에서 키울 수 있다면 어떨까. 어른은 물론 어린이들까지도 손쉽게 기를 수 있다면. 내가 직접 키운 버섯을 따서 요리해 먹을 수 있다면 더 좋겠다.“버섯, 우리 몸에 좋잖아요. 사람들도 버섯의 생리에 대해 알고 ...07-2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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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여행하면서 문화재 스케일링해요
“일과 여행을 함께 하는 것 같아서 좋아요. 일하러 가는 길이 여행이고, 여행하는 기분으로 가서 일도 하고요.”김대영(28·목포) 씨의 말이다. 김 씨는 문화재예방관리센터에 소속돼 문화재를 돌보면서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영암읍 장암마을에 있는 장암정(場岩亭)에서 그를 만났다.​묵은 먼저 털어내고 마루 바닥 닦고&#...06-2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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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청년 인턴제 덕을 톡톡히 봤어요
25살, 많은 나이는 아니었다. 하지만 나이에 비해 사회 경험이 많았다. 식당과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날랐다고 했다. 커피숍에서 커피를 만들어주는 바리스타도 해봤단다. 의류 포장, 자동차 서비스센터 근무 경험도 있단다. 그것도 전부 학창시절에 한 아르바이트였다.​장은혜(담양군 대전면) 씨. 지난해 대학을 졸업하고 9월 담양의 한 ...05-2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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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금남(禁男)의 집’에서 일하는 재미 쏠쏠
“여성들한테 참 좋은 곳 같아요. 여성의 특수성도 서로 이해해 주고요. 결혼 이후에도 계속 일을 하는데 눈치 볼 필요도 없고요. 일하면서 성취감과 자부심도 커요.”​여수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박아름(30) 씨의 얘기다. 그녀는 지난해 3월부터 ‘금남(禁男)의 집’인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여성이 일하기 좋은 ...05-0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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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공동체정신이 귀농성공의 열쇠
▲유천버들샘마을의 정명섭(왼쪽), 양혜진대표가 마을 앞에 섰다.월출산 둘레길인 ‘기찬묏길’을 걷는다. 길섶엔 수령 30여 년 된 편백숲이 하늘을 뒤덮었다.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보금자리다. 숲 속에 들어서니 청량감이 온몸을 감싼다. 허기진 마음에 살이 오른다.​10여 분 걸었을까. 월출산을 병풍삼아 고즈넉하게 자리한 마을과 마...05-05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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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시설하우스에 커피나무 재배하는 ‘귀농’ 커피농부
▲이게 바로 국산 유기농 커피죠. 고흥 과역 주동일씨.​“처음엔 사기꾼 취급을 받았어요. 생면부지의 이방인이 귀농이랍시고 와서 커피나무를 심는다고 하니까요. 주민들은 아직도 완전히 믿지 못하고 반신반의하는 것 같아요.”​주동일(58) 씨의 말이다. 주 씨는 지난 2012년 9월부터 고흥의 시설하우스에서 커피나무를 가꾸고 있...04-2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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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청산도 전복으로 알찬 미래 꿈꾼다
▲윤인범 씨가 자신이 키운 전복을 들어 보이며 환하게 웃고 있다.첫인상과 달리 꽤나 외향적이었다. 마을의 어르신들과 부담 없이 지냈다. 선.후배들과도 마찬가지였다. 친화력이 좋아 보였다. 매사에 적극적이고 활동적이었다. 전복 양식장이 어디에 있는지 물었더니, 바로 관리선으로 안내했다. 배를 타고 가서 보여주겠다는 것이었다.​...04-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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