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GNB
표지이야기 행복전남 섬·포구 활력전남 매력전남 감동전남 도정·의정
 
 
 
전체접속자 97,769
 
 
rss
photo
[행복전남] 굴러온 돌, 유기농 ‘유자 섬’ 만들다
▲강상묵 씨가 수확을 앞둔 유자의 생육상태를 살피고 있다. 강 씨는 귀농의 최우선 조건으로 마을 주민과 소통과 화합을 꼽았다. 아무리 뛰어난 능력과 지식이 있어도 마을 주민과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잘난 체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도시에서 살다 온 사람이 뭘 알겠어.”하나같이 콧방귀부터...11-06 19:30
photo
[행복전남] 직장에 대한 회의감이 창업 열정으로
▲무화과 농장에 선 김희훈·조나래 씨 부부. 무화과 재배와 생산은 남편 김 씨가 담당하고, 조 씨는 유통과 마케팅을 맡고 있다. 조 씨 부부는 귀농한 청년 농부들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도 할 생각이다.“임신과 출산, 육아와 일을 병행한다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 직장에서 보람은 찾을 수 있었지만, 집안에서의 아내와 엄마 ...08-21 09:44
photo
[행복전남] 인생 2막 메뚜기·풀무치에 걸다
▲곤충 사육에서 제2의 인생을 찿고 있는 변한석 씨“사육이 쉽고 여건이 좋다면 너도나도 뛰어들겠죠. 많이 사육하는 품목은 경쟁력은 물론 지속가능성도 그만큼 떨어질 겁니다. 메뚜기는 아니에요. 사육하기 쉽지 않아요. 풀무치는 아직 미개척 분야이고요. 새로운 블루오션이겠더라고요. 앞으로 인생 20년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봤습...08-09 11:05
photo
[행복전남] ‘여행 마니아’에서 게스트하우스 운영자로
▲완도네시아에서 내려다보이는 완도항을 배경으로 선 김영아 씨 “초등학교 때 부모님 곁을 떠나 도회지로 나간 뒤 줄곧 따로 살았어요. 부모님이 지금 80대이신데,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돌아왔어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싶어서요.”지난해 초 서울에서 고향 완도로 내려온 김영아(44) 씨의 말이...06-20 20:25
photo
[행복전남] 담양대숲으로 날아든 ‘부산갈매기’
▲미술관 앞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이성태 화백 음식물 반입 금지. 전시관이나 미술관 입구에서 으레 만나는 문구다. 음료나 아이스크림 같은 것을 들고 들어가면 안 된다는 경고다. 혹여 음식물을 들고 있다면, 다 먹은 다음에 들어가야 한다. 그게 예의다.하지만 이곳은 다르다. 음료를 들고 들어갈 수 있다. 아이스크림을 들고 돌아다니며...05-22 12:50
photo
[행복전남] 일에 대한 만족도·보람은 더 커요
▲온라인 농산물 쇼핑몰 참거래 농민장터에서 일하고 있는 김애희 씨.“작은 고추가 맵다잖아요. 우리 회사가 그런 것 같아요. 겉보기에는 작지만, 속이 꽉 찼거든요. 실속도 있고요. 우리 회사 최고예요.”김애희(여·33) 씨의 자랑이다. 김 씨가 일하는 곳은 구례읍에 있는 ‘참거래 농민장터’다.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민과 도시의 ...04-20 16:45
photo
[행복전남] 고향에 산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 몰랐어요
▲이기헌 씨가 서점에 전시할 책의 바코드를 스캔하고 있다.오래 전, 서점에서 일하고 싶던 때가 있었다.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책도 실컷 볼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그 선망의 대상을 만났다. 영풍문고 목포터미널점에서 일하고 있는 이기헌(30) 씨다.“여유가 있어서 좋습니다. 마음이 차분해요. 틈틈이 책도 볼 수 있어서 좋고요. 예전 ...12-05 20:55
photo
[행복전남] 일 년 열두 달 신혼여행 기분 느껴요
▲환옥 앞마당을 거닐며 얘기를 나누는 박광수 황선의 씨 부부.“신혼여행 온 것 같아요. 지금도요. 이 사람(부인-황선의)과 함께 사는 게, 제 삶의 목표였거든요. 그 꿈을 이뤘잖아요. 여기 외달도도 어디보다 좋고요. 신혼여행으로 갔던 하와이에 결코 뒤지지 않을 만큼이요.”박광수(39) 씨의 말이다. 박 씨는 목포에 딸린 작은 섬 외달도에...11-21 11:00
photo
[행복전남] 엄청난 속도의 칼질과 불쇼에 반해서
▲엠블호텔 조리팀 한식파트 부파트장으로 일하고 있는 변우민 씨.요리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이 높다. 조리사에 대한 인기도 가히 폭발적이다. 출연자들이 음식을 먹으면서 시청자들의 식욕을 돋우는 ‘먹방’과 출연자들이 직접 요리하며 요리법까지 보여주는 ‘쿡방’이 유행하면서부터다.“중학교 때부터 요리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텔레...10-24 10:22
photo
[행복전남] 고향에서 일하니 더 좋아요. 행복하고
▲구례 자연드림파크 매장 앞에 선 한정아 씨“집에서 다니니까 좋아요. 엄마 아빠 같이 살고요. 잠잘 곳, 먹을 것 걱정 안 해도 되잖아요. 친구들도 많아서 외롭지 않고요. 여유가 있는 것 같아요. 공기도 맑잖아요.”지리산 자락 구례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한정아(22) 씨의 말이다. 한 씨는 구례자연드림파크 매장에서 일하고 있다. 매장에서...10-06 09:07
첫페이지이전1|2|3|4|5|6|7|8|9다음마지막페이지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