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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스마트 폰으로 딸기 농사 지어요”
▲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과정을 수행하며 스마트팜 매력에 빠진 한선웅 씨가 딸기를 수확하고 있다. 비닐하우스가 빼곡하다. 너른 들판이 하얀 숲을 이뤘다. 하우스마다 달보드레한 향을 내뿜는 딸기가 주렁주렁 매달렸다. 강낭콩도 짙푸름을 뽐낸다.한 하우스에서 네댓 명의 청년들이 빨갛게 익은 딸기 수확에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나주시...04-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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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다르다는 것, 소비자가 먼저 알아요”
▲자람푸드 이의성 대표. 직원들의 평생 직장을 만드는 것이 꿈이다.무안군 청계면 남성리 바닷가. 들녘 끄트머리에 건물 두세 채가 우뚝 섰다. 새로 닦인 도로를 따라 탑차가 무시로 드나든다. 운전대를 잡은 이는 청년이다. 농산물을 분리하는 이도, 트럭에 짐을 옮겨 싣느라 애면글면하는 이도, 공장안에서 설비를 조작하는 이도 젊디젊다. ...03-2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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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미국 유학파 청년 유기농업 전령사 되다
▲미국 유학을 떠났다 고향으로 돌아와 농부의 길을 걷고 있는 박다니엘 씨가 보리의 생육 상태를 살피고 있다. 드넓은 ‘신안정유기농단지’에 봄이 살포시 내려앉았다. 들녘을 가로지르는 학산천과 망월천에서 때늦은 토하를 잡느라 애면글면하는 할머니의 옷차림에도 봄이 스며들었다. 겨우내 푸른빛을 머금던 보리밭도 싱그러움을 더해간다...03-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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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우리 땅에서 키운 바나나 맛 한 번 보실래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과 함께 선 김생수 씨. 2월 중순 쯤 바나나 수확에 들어갈 예정이다.강진읍 춘전마을 앞 들녘. 비닐하우스가 숲을 이뤘다. 높이가 남다른 한 비닐하우스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우스 문을 빠끔히 열어젖히자 후끈한 열기가 얼굴을 감싼다. 벽에 걸린 온도계를 힐끗 보니 20℃다. 영하에 가까운 바깥 날씨에 비하면 열...02-0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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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도전 두려워하지 않아야 진짜 어업인”
▲보성군 회천수산물위판장에 선 양 대표보성 회천수산물위판장에는 매일 청정해역 득량만에서 잡히는 싱싱한 수산물이 오른다. 이곳에서 ‘해동수산’을 운영하고 있는 양동일(58) 대표는 낙지, 전어, 새꼬막 등을 유통하고 있다.보성군 회천면 동율마을에서 나고 자란 양 대표는 특유의 수완으로 수산물 생산에서 유통, 판매까지 사업영역을 ...01-2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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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경상도 사내, 강진서 민물장어 양식 ‘대박’
▲귀어 7년차를 맞은 유민욱 씨새해, 귀어(歸魚) 7년차에 접어든 삼화수산 유민욱(38) 씨의 표정에는 자신감이 넘쳤다. 평생 업으로 택한 민물장어 양식이 안정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강진군 군동면 삼화마을에 자리잡은 그의 양식장에는 민물장어 30만 마리가 헤엄치고 있다. 너비 26㎡, 높이 1m 가량의 원형 수조 수십 개에는 ‘물 반(半)...01-0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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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20살에 귀어 아버지 이어 전복 양식
▲이재훈 씨는 약관의 나이에 귀어해 전복양식을 천직으로 생각하며 생활하고 있다. 이승열·정호·재훈(오른쪽부터)씨 3부자가 함께 전복 양식 작업을 하고 있다 이재훈(33) 씨는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도 전복 가두리 양식업계에서는 베테랑에 속한다. 귀어는 14년 전인 지난 2004년에 했지만 평생을 가두리 양식업에 종사한 부모를 따라 ...12-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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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굴 양식·유통에 디지털 방식 도입
▲인터넷을 통한 소비자 직거래 시스템 구축에 힘을 쏟고 있는 강 씨가 일을 마치고 포구에 섰다. 고흥에서 굴 양식·유통 사업을 하는 강일(36) 씨는 햇수로 귀어 7년차다. 강 씨는 가업 승계를 위해 고흥군 동일면 고향마을로 내려왔다. 고향집은 바다를 코앞에 두고 있다. 부모가 일군 굴 양식·유통 사업은 젊은 피 수혈로 이전보다 한...12-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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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2년차 초보 어부 “바다가 좋아요”
▲지난해 2월 고향으로 귀어한 초보어부 박현우 씨. 그는 완도 노화도에서 전복과 가리비 양식을 하고 있다. 바닷사람이었다. 바다를 보고 있을 때면 마음이 편안해졌다. 객지생활을 하면서도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힘이 들면 바다를 보러 떠났다. 바다가 가까워질수록 특유의 ‘바다 냄새’가 났다. 그제서야 편안함을 느꼈다.완도 노화도 미라...11-2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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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전남] 여유롭고 인심 넘치는 섬 생활 좋아요
▲자신이 키운 전복을 들어보이는 김홍택 씨.해남 속 ‘진짜 땅끝’ 어불도. 200여 명이 사는 0.66㎢의 작은 섬이지만 해남에서 가장 큰 섬이다. 송지면 어란에서 어불도간 1.5㎞ 해상을 오가는 도선이 두 시간마다 다니고 있다. 어불도 해안 둘레길은 사계절 꽃이 피어 해남의 숨은 관광명소로 꼽히고 있다. 송지면 송호리와 어불도에는 80여 ...10-2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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