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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유가족도, 나라도 인정한 유일한 안중근 사당
▲ 장흥 만수마을에 있는 해동사는 전국 유일의 안중근 의사 사당이다. 매년 안 의사의 순국일인 3월 26일에 제사를 지낸다. 장흥 만수마을은 속이 꽉 찬 마을이다. 그럴싸하게 포장해서 알려진 마을이 아니다. 70년 가까이 안중근 의사의 제사를 지내면서 결코 요란을 떨지 않았다. 알아 달라고 티를 내지도 않았다. 내 식구 밥그릇도 챙......03-2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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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상하이 임시정부 소유권자 ‘김철’이었다
▲ 우리지역에 독립운동가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많다. 일강 김철 선생이 태어난 함평 구봉마을에 재현된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와 김철 선생 동상.삼일절을 보냈다. 하순엔 안중근 의사 순국일도 들어있다. 독립운동가들을 생각하고, 관련 시설을 찾아가는 이유다.우리 지역에는 독립운동가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많다. 일강 ......03-0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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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타임머신 타고 고인돌 전시장으로
▲청동기 시대의 무덤인 고인돌은 화순군 춘양면 지동마을에서 도곡면 모산마을을 잇는 4㎞ 구간에 흩어져 있다. 최종채 화순문화관광해설가가 감태바위 부근의 고인돌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타임머신을 타고 선사시대의 흔적을 찾아간다. 화순군 춘양면 대신리 지동마을이다. 지동마을은 만지산과 조봉산, 안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10여 ......02-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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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세계지질공원의 가치와 품격까지 높여준다
▲느티나무 고목과 어우러지는 무동마을 전경. 마을 앞으로 담양 인암리와 화순 송계리를 잇는 도로가 지나고 있다.무등산은 남도사람들의 정신적인 지표다. 등급이 없는 무등(無等)은 민주주의 정신에 비유된다. 나라가 위태로울 때 분연히 일어섰던 호남의병들의 흔적도 곳곳에 배어 있다.무등산이 품은 입석대와 서석대, 규봉은 바위 예......01-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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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1004섬 신안, 애기동백으로 물들다
▲애기동백의 계절이다. 잎과 꽃, 나무가 작다고 ‘애기동백’이다. 이파리가 찻잎과 닮아 ‘산다화(山茶花)’로도 불린다. 꽃이 연붉은색이나 하얀색으로 활짝 핀다. 꽃잎은 하나둘씩 흩날리며 떨어진다. ‘천사섬 분재정원’에 있는 애기동백 2만 그루가 꽃을 피웠다. 애기동백 꽃길도 3㎞에 이른다. 꽃이 분재, 조각작품과 어우러져 더 ......12-2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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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열매가 나무 한쪽에만 열린다, 왜?
▲나주시 공산면 상구마을의 호랑가시나무는 별나다. 앞쪽은 빨강 열매가 무성하게 열리는데, 뒤쪽은 열매가 열리지 않았다. 두 얼굴의 나무다. 사진은 지난해 12월의 모습이다.가로수로 심어진 나무의 빨강 열매가 유난히 빛난다. 먼나무, 이나무, 호랑가시 등 감탕나무에 속하는 열매들이다. 자연스레 ‘사랑의 열매’가 떠오른다.호랑가......12-0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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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장성에 가서 문장 자랑하지 말라
▲ 필암서원의 확연루. 필암서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장성에서 문장 자랑하지 말라’고 했다. 그 뒷배가 하서 김인후(1510∼1560)다. 김인후는 문묘에 배향된 동방18현 가운데 한 사람이다.최고의 지성에 올라 문묘(文廟), 유교의 성인인 공자를 모시는 사당에 함께 배향된 유학자 18명을 가리킨다. 최치원 정몽......11-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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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가을의 끝자락 붙들고 있는 절집
▲비로나자불 누워있는 두륜산과 대흥사. 산정에 비로자나불이 누워있다. 얼굴과 몸, 다리까지 확연한 비로자나 와불이다. 와불이 신통함으로 소원을 들어준다는 말이 전해진다. 와불을 친견하러 오가는 숲길도 형형색색으로 물들어 만추의 서정을 선사한다. 와불이 품고 있는 절집 대흥사도 유서 깊다. 보물과 천연기념물 등 유물을 많이 ......11-0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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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타임머신 타고 선사시대로 가을소풍을
▲화순 고인돌 유적지에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다. 고인돌 사이로 난 산길을 따라 하얀 꽃, 연분홍과 진분홍 꽃, 노랑 코스모스까지 피어 꽃물결을 이루고 있다. 코스모스가 선사시대의 무덤인 고인돌과 어우러져 더 아름답다. 그 길을 따라 가을을 만끽한다.살랑거리는 가을바람에 몸을 싣는다. 타임머신을 타고 고인돌 유적지로 가을소풍......10-0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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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왕관인가? 기다란 꽃대 위의 붉은 꽃
▲꽃이 필 때는 잎이 없고, 잎이 있을 때는 꽃이 없어 꽃과 잎이 영원히 만날 수 없다. 잎은 꽃을, 꽃은 잎을 서로 그리워한다는 애절한 사연을 담고 있는 꽃무릇.꽃무릇이 화들짝 피고 있다. 이맘때 선홍빛으로 찾아와 우리를 들뜨게 만드는 꽃이다. 꽃무릇은 기다란 연초록 꽃대에 왕관처럼 씌워진 붉은 꽃으로 피어난다.꽃이 필 때는 잎......09-2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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