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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헉! 파도가 양쪽에서 밀려오고 밀려간다
▲사도 양면해수욕장. 백사장에 서면 파도가 양쪽에서 밀려왔다 밀려간다. 공룡 두 마리가 문지기처럼 서 있다. 공룡이 살았던 섬임을 직감한다. 마을엔 ‘신비의 섬 沙島(모래섬)’ 표지석이 세워져 있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공룡의 섬 사도’ 안내판도 있다.사도는 고흥과 순천, 보성이 에워싼 여자만에 있다. 행정구역은 전라남도 ......09-0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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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평화의 상징, 신념과 윤리의 정치인이었다
▲ ‘평화의 상징’ 김대중은 대학민국 제15대 대통령이다. 사상 첫 남북정상회담 등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사진은 생전 하의도를 찾았던 김대중 전 내통령 내외께서 큰바위얼굴을 배경으로 섰다.‘DJ(디제이)’, ‘인동초’, ‘햇볕 정책’….김대중 전 대통령을 생각하면 먼저 떠오르는 말......08-21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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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전남권을 ‘차세대 전력망 혁신 기지’로 만들겠습니다”
▲신안군 해상에 건설 중인 해상풍력발전 시설.“재생에너지 잠재량이 풍부하고 전력망 구축이 시급한 전남권을 차세대 전력망 혁신 기지로 만들어 가겠습니다.”대통령실은 7월 31일 오후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축’ 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이 발표했다.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브리핑......08-0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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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숲정이와 융복합 정자에 내려앉은 세월의 더께
▲만호정과 노거수. 만호정은 옛사람의 풍류와 교류, 쉼 그리고 철야마을 자치규약인 향약이 시행된 다기능 융복합 정자다. 별다른 기대 없이 찾았다가 속이 꽉 찬 곳을 만날 때가 있다. 나주시 봉황면(鳳凰面) 철야(鐵冶)마을이 그런 곳이다. 지명부터 별나다. 상스러운 새 봉황이 그렇고, 산악지대도 아닌 데서 쇠를 다룬다는 것이 그렇......07-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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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촌스런 포구에서 여수밤바다 중심으로
▲여수항 해상교통 관제센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오동도 풍경. 예나 지금이나 오동도 풍광은 여전히 빼어나다.‘쫑포몬당마을’이다. 쫑포는 뭐고, 몬당은 뭐지? 마을과 이어진 비탈 텃밭에서 만난 어르신한테 물어봤다.“종포여, 종포마을. 발음을 씨게(세게) 해서 쫑포제. 몬당은 산동네를 말허고. 근디, 왜 물어보요?” “궁금해서......07-1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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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월출산 자락, 역사 문화 사람 자연 만나다
▲백운동정원. 봄과 여름은 물론 사철 아름다운 정원이다.고샅길이 조붓하다. 산새 지저귀는 소리가 귓전을 간질인다. 담장 벽화도 정겹다. 농악놀이를 주제로 한 그림에서 활기가 묻어난다. 나도 모르게 발끝에 힘이 실린다. 달 상징 조형물도 눈길을 끈다.월하(月下)마을이다. 입간판엔 ‘달 아래 첫 동네’라고 적혀 있다. 국립공원 월출......06-25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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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축령산 길목에서 ‘도청 지킨 새벽전사’ 만나다
▲장성 서삼초등학교에 있는 김동수 열사 추모비. 1996년 세워졌다.장성군은 올해 ‘장성방문의 해’를 맞아 역사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지난 3월 첫 선정 인물은 춘원 임종국(1913~1987) 선생이었다. 선생은 민둥산이던 축령산에 나무를 심으며 숲을 가꿔 ‘조림왕’이 됐다.4월 인물엔 만암스님(1876~1957)이 선정됐다. 스님은 백양사에 ......06-1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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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독립운동은 예우받아야 마땅하다
▲소안도 이목해양공원에 있는 물 위의 태극기. 양식장에서 쓰는 부표로 호수에 태극 문양을 만들어 띄웠다.친일은 반성해야 마땅하고, 독립운동은 예우받아야 한다. 친일잔재 청산은 이 가치를 바로 세우는 일이다. 이것이 정의이다.그런 의미에서 소안도 사람은 예우 대상이다.우리가 마음의 빚을 지고 있는 섬, 완도 소안도다. 소안도는 ......05-2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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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80년 5월 남도는 하나였다
▲안철의 묘에서 본 국립5.18민주묘지. 오월영령들이 잠든 묘지는 광주광역시 북구에 있다.12·3비상계엄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5·18사적지를 찾는 발길이 부쩍 늘었다. 방문객들은 광주 금남로 일대와 5·18민주묘지를 주로 찾는다.광주에는 전남대학교 정문, 옛 전남도청과 민주광장, 상무대 옛터 등 32곳이 5·18사적......05-07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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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이야기] 나주는 ‘올드’하다고? 천만에 ‘핫플’이야
▲ 옛 나주목사의 살림집이었던 목사내아. 관광객들이 하룻밤 묵을 수 있는 숙박시설로 운영되고 있다.‘나주’하면, 왠지 올드하다는 선입견이 있었다. 달리 표현하면 예스러운 곳이다. 한동안 여행객들 마음에서도 밀려나 있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녔지만, 크게 치장하지 않은 탓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남도의 새로운 핫 플레이......04-2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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