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새뜸 새뜸은 좋은소식이란 뜻의 우리말입니다.
 

 
 
전체보기
GNB
표지이야기 시정·의정 청년/활력전남광주 섬·포구 매력전남광주 농수산/전남광주인
 
 
 
 
 
rss
photo
[표지이야기]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9월 5일 개막했다. 개막식 주제공연 모습.9월 여수에서 세계의 섬들이 모여드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과 금오도·개도 등지에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그것.‘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세계 최초로 ‘섬’을 ......09-07 01:11
photo
[표지이야기] 해안선 따라 점점이 박힌 남도 해수욕장
▲ 고흥 남열해돋이해수욕장. 일출이 아름다운 해변이다. 파도가 높아 ‘서퍼’들이 자주 찾는 서핑 핫플레이스다. 이곳에서 해마다 전국 서핑대회가 열린다. 사진 고흥군.파도가 들려주는 감미로운 해조음과 바닷새의 노랫소리.휴가철이다. 시원한 바다가 부른다. 전남광주에는 풍광이 빼어나면서도 한적한 해수욕장이 많다.섬과 섬을 잇는 ......08-05 22:52
photo
[표지이야기] 신세 한탄이 서로 다독이는 연대의 노래로
▲내평길쌈노래 시연. 화순 내평마을 주민들은 눈물겨운 노동의 고통을 ‘베틀소리’로 이겨냈다.화순군 화순읍 내평리(內坪里). 마을이 조용하고 평화롭다. 내평리는 내촌, 평림, 사촌 등 3개 마을로 이뤄져 있다.마을 안쪽에 있다고 ‘안골’ ‘내촌(內村)’이다. 들판에 있는 마을은 ‘들모실’ ‘평림(坪林)’이다. 냇가 옆은 ‘냇가데......08-04 10:11
photo
[표지이야기] 압도적 성장, 특별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 본회의장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존경하는 320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 여러분!송형곤 의장님과 아흔 분의 의원님 여러분!반갑습니다. 민형배입니다.오늘 저는 특별시민의 명령에 따라 시장의 소임을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입니다. 이 위대......07-06 23:14
photo
[표지이야기] 물 위에 뜬 정자 ‘관어정’ 마을을 품다
▲나산방죽과 나산마을 전경. 마을이 삼인산을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다. 마을 풍경이 단아하다. 담양 누정 가운데 관어정이 있다. 식영정, 송강정보다 덜 알려져 있지만, 손에 꼽히는 누정이다. 이른바 ‘담양 10정자(亭子)’에 속한다.담양 10정자에는 관어정 외에 식영정, 소쇄원 제월당·광풍각, 면앙정, 명옥헌, 송강정, 독수정, 상월......06-22 08:53
photo
[표지이야기] 마을과 사람, 역사와 문화에 반하다
▲남도 고택체험 참가들이 유생복을 입고 한자리에 모였다. 국가유산청 고택 종갓집 활용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남도 고택체험이 5월 2일과 3일 영암군 군서면 구림마을에서 진행됐다. “작년에 보성고택 체험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맨먼저 신청하고 또 왔습니다.”(최 아무개, 경남 거제)“몇 년 전에 고택체험 해봤어요. 좋았......05-26 02:20
photo
[표지이야기] 고택에서 현대 미술관까지 ‘인문학 요람’
▲하늘에서 본 조종수 가옥. 월출산과 구림천 풍경이 한데 버무려진다.고샅이 조붓하다. 고샅 돌담이 다소곳하다. 정겹다. 돌담 너머로 고택이 즐비하다. 세월의 더께가 묻어난다. 집안과 밖의 구분도 크지 않다. 옛사람의 마음결 같다. 전통사회의 흔적이다.월출산에서 시작된 구림천이 마을을 휘돌아 흐른다. 골목을 따라 하늘거리는 발......05-07 02:07
photo
[표지이야기] 칠거리는 장흥사람들 마음의 고향이다
▲장흥읍 칠거리. 지역 정체성의 상징 공간이다. 지역마다 기억 속 만남의 장소가 있다. 건물 부근일 수 있고, 거리일 수도 있다. 소통의 공간이다. 개인과 개인이 만나 헤어지고, 여럿이 한데 모였다가 흩어지기도 했다.장흥군 장흥읍 칠거리가 있다. 읍내 길은 모두 일곱 갈래 칠거리로 통했다. 자연스레 사람과 물자가 모여들었다.장날이......04-23 05:19
photo
[표지이야기] 술 빚던 주조장에서 문화예술 빚는다
▲◇ 해동문화예술촌은 본디 술공장이었다. 소주와 맥주에 밀려 문을 닫았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해동주조장 재생사업을 통해 전시관과 예술촌으로 탈바꿈했다. 해동문화예술촌에 전시된 최은태의 '블루' 세월호 참사와 기후 위기를 표현한 작품이다.큰 배가 뒤집혀 있다. 겉모습으로 미뤄 세월호 선체임을 직감한다. 그 위에 북극곰이 ......04-06 05:40
photo
[표지이야기] 비운의 현장에서 행운과 축복의 공간으로
▲조희룡 적거지 ‘만구음관’. 조희룡의 상징이 된 홍매화가 적거지를 둘러싸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화제다. 비운의 현장인 유배지를 인간미 넘치는 곳으로 묘사하면서, 역사에 대한 우리 국민의 관심을 드높였다. 덕분에 박제되기 쉬운 역사가 살아숨쉰다.지역자원을 다시 돌아보도록 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03-24 22:45
첫페이지이전1|2|3|4|5|6|7|8|9|10다음마지막페이지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