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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부부의 사랑이야기 엿볼까
담양 미암박물관, ‘기록의 달인’ 미암 유희춘의 미암일기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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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암집  우리는 기록의 역사를 보며 배우고 있다. 훈민정음과 조선왕조실록, 난중일기가 기록의 역사다. 5·18 광주민중항쟁 때 학생의 일기도 소중한 기록이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미암박물관은 기록의 역사를 토대로 하고 있다. ‘기록의 달인’으로 불리는 조선 중기의 문신 미암 유희춘(1513~1577)과 그의 부인 덕봉 송종개(1521∼1578)를 통해 당시의 시대상과 사회상을 엿볼 수 있는 곳이다. 보물 제260호로 지정돼 있는 ‘미암일기’와 일기에서 뽑아 목판으로 인쇄한 ‘미암집’을 전시하고 있다. 396개의 미암집 목판도 볼 수 있다. ‘노루골’로 불리는 장산(獐山)마을, 담양군 대덕면에 있다.​   ▲미암일기 현존하는 개인일기 중 가장 방대미암일기는 미암 유희춘이 선조 때인 1567년 10월 1일부터 1577년 5월 13일까지 10년에 걸쳐 썼다. 미암이 죽기 이틀 전까지다. 일기는 모두 14권으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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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빛가람동 부영CC 부지로
정부의 국정과제이면서 한국전력이 세계적인 에너지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추진하는 한전공대가 나주에 들어선다. 한전공대 입지선정 공동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서울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열린 ‘한전공대 범정부 지원위원회’ 본회의에서 나주 부영CC를 한전공대 부지로 발표했다. 부영CC는 나주시 빛가람동에 있으며, 한전 본사로부터 2㎞ 가량 떨어져 있다.  전라남도와 나주시는 골프장의 절반가량을 대학부지 40만㎡, 골프장 옆 송림제 인근 부지 80만㎡를 클러스터와 랜드마크형 대형 연구소 부지로 무상 공급하기로 했다. 해당 부지는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한전 본사와 인접해 접근성과 연계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았다. 건물이 거의 없는 골프장 부지에 그대로 착공이 가능하고, 개발제한구역·문화재보호구역 등 개발 규제사항도 없어 2022년 조기개교에 적합한 부지로 꼽힌다.공동위는 부영CC가 주요 항목심사 결과 부지조건, 경제성, 지자체 지원계획, 개발규제 항목에서 골고루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20점 만점의 경제성 항목에서 부영CC는 부지 무상 제공을 조건으로 만점을 얻었다. 전라남도는 즉각 환영의 입장을 발표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200만 전남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한전공대가 에너지 신산업에 특화된 세계적인 공과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인규 나주시장도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건설에 획을 긋는 위대하고 당당한 성과”라고 평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광주전남 상생이라는 대승적 차원에서 부지 결정을 수용하고 한전공대 조기 건립과 세계적 대학으로 발전하는 데에 아낌없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전은 앞으로 부영CC를 추천한 나주시와 지자체가 제안한 내용의 이행을 확약하기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부지조성과 관련한 각종 인허가 해결과 캠퍼스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전공대는 학생 1000명, 교수 100명, 부지 120만㎡ 규모로 오는 2022년 3월 부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전공대가 들어설 부영CC의 모습. 부영CC는 한전본사와 인접해 접근성과 연계성이 뛰어나다. 개발규제 사항도 없어 2022년 조기 개교에 적합한 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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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휴가급여 5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
  문)나주에 소재한 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입니다. 설 연휴가 끝나면 출산휴가를 낼 예정입니다. 출산 전후 휴가급여액과 수급요건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답)근로기준법 제74조는 ‘사용자는 임신 중의 여성에게 출산 전과 출산 후를 통하여 90일(한 번에 둘 이상 자녀를 임신한 경우는 120일)의 출산 전후 휴가를 부여하고, 휴가 중 최초 60일(한 번에 둘 이상 자녀를 임신한 경우는 75일)은 유급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휴가 중 최초 60일은 유급으로 하고 나머지 30일은 고용보험에서 출산 전후 휴가 급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출산 전후 휴가급여를 받기 위해서는 휴가종료일 이전까지의 피보험단위 기간이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지급 주체는 우선 지원 대상기업(광업 및 건설업 상시근로자 300인 이하, 도·소매업 200인 이하 등)이 아닌 경우 휴가 기간 중 최초 60일은 사업주가, 나머지 30일은 고용보험에서 정부가 지급합니다. 우선 지원 대상기업은 90일 전부를 고용보험에서 지급합니다. 휴가급여액은 통상임금에 상당하는 금액입니다. 출산 전후 휴가 기간 90일에 대한 통상임금에 상당하는 금액이 54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상한액은 540만 원(2019년 기준 월 180만 원)입니다. 90일 미만인 경우는 일수로 계산한 금액을 지급합니다. 한 번에 둘 이상의 자녀를 임신한 경우는 120일에 대한 통상임금 720만 원을 지급합니다. 상담자의 통상임금이 200만 원이고 우선 지원 대상기업에 재직 중이라면 최초 60일은 정부에서 180만 원을, 사업주가 통상임금 상당액 차액분에 해당하는 20만 원을 부담합니다. 나머지 30일은 정부에서 180만 원을 부담합니다.  재직 중인 회사가 우선 지원 대상기업이 아니라면 최초 60일은 사업주가 통상임금 200만 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30일분은 정부에서 180만 원을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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