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GNB
표지이야기 행복전남 섬·포구 활력전남 매력전남 감동전남 도정·의정
 
 
 
전체접속자 84,634
 
 
표지이야기
이전뉴스  
섬이 지는 달처럼 생겼다고 ‘진달이 섬’
새우잡이 배 수시로 드나드는 영광 낙월도
 
photo
  ▲낙월도는 호젓한 섬이다. 찾는 사람도 아직은 많지 않다. 밀월여행의 적지다. 낙월도 둘레길에 앉아 주변 풍광을 감상하고 있는 여행객.  낙월도(落月島)는 영광군 낙월면에 속한 섬이다. 안마도, 송이도보다 작은 섬이지만 면의 소재지다. 면적이 128만㎡. 상낙월도와 하낙월도 두 섬이 다리(진월교)로 연결돼 있다. 달이 지는 섬이라고 ‘진달이 섬’이라 불렸다.  신라와 당나라의 나·당연합군에 의해 백제의 운명이 다할 무렵의 이야기다. 백제의 왕족이 배를 타고 바다로 피신했다가 항로를 잃고 헤맸다. 그때 달이 섬 뒤로 졌다고 ‘진달이’라 했다는 설이 전해진다.  다른 얘기도 있다. 법성포에서 보면, 이 섬 위로 달이 지는 모습이 바다로 달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인다. 섬의 생김새가 지는 달처럼 생겼다고 ‘진달이’라 했다. 여하튼 달과 연관되는 낭만적인 섬이다.    ▲갈매기 군단을 이끌고 포구로 들어오는 새우잡이 배 ...
  다음뉴스
전남새뜸을 보내드립니다!
의견을 보내주세요
 
제536호

제536호

2019.5.7
이전
  • 전남만평
  • 전남만평
  • 전남만평
  • 전남만평
  • 전남만평
  • 전남만평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