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GNB
표지이야기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가고 싶은 섬·숲 활기전남 매력전남 온정전남 도정·의정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전체접속자 74,546
 
 
표지이야기
이전뉴스  
관매8경으로 여행객 유혹하는 섬
세월호 아픔 보듬은 섬 진도 관매도
 
photo
 ▲바위산을 칼로 자른 듯한 하늘다리 풍경. 관매8경 가운데 하나다. 번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섬으로 간다. 행정안전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올여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33’ 가운데 한 곳이다. 신선과 선녀가 반했을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섬, 진도에 딸린 관매도다. 행안부와 관광공사는 관매도를 ‘쉴만한 섬’으로 추천했다. 관매도는 빼어난 해안풍광을 자랑하고 있다. 해송숲은 울창하다. 이야기 거리도 풍성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섬이었다.  하지만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여행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주민들은 힘들어 했고 지역경제도 활기를 잃었다. 올들어 회복 기미를 보이고는 있지만, 세월호 이전으로 돌아가려면 아직 멀었다. 하여, 관매도로의 여행은 세월호로 인해 큰 아픔을 겪은 진도를 보듬는 의미도 지닌다.​  ▲해송숲과 관매해변 아름다운 해변, 해송숲과 마실길관매도는 거차군도와 맹골도, 병풍도 사이에 자리...
  다음뉴스
photo
6개 출연기관 직원 27명 신규 채용
전라남도는 올 하반기 도 산하 출연기관 직원 통합채용 필기시험을 오는 8월 25일 실시한다. 채용 규모는 6개 기관에서 모두 27명이다. 순천의료원 17명, (재)전남테크노파크 1명, 녹색에너지연구원 4명, (재)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1명, (재)전남문화관광재단 2명, 전남복지재단 2명이다. 원서 접수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6개 채용 예정기관에서 각각 받는다. 필기시험은 공통과목과 전공과목으로 나눠 출제된다. 공통과목은 일반상식, 전공과목은 출연기관별 모집직렬에 따라 맞춤형으로 출제된다. 면접과 최종 합격자 선발은 출연기관이 자체적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누리집 ‘시험정보’와 채용 기관별 누리집 ‘시험(채용)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전남인재육성재단은 성적 우수자, 예능특기자, 저소득층 자녀 등 올 상반기 장학생 526명을 선발하고, 지난달 27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선발된 장학생에는 동화작가를 꿈꾸는 60대 만학도인 순천대 문예창작학과 김양순(67) 씨와 다자녀 가정 학생인 영광공고 김유나(9남매 중 넷째) 학생, 정남진산업고 문정인(7남매 중 첫째) 학생 등이 눈길을 끌었다.   
photo
직원들이 한 시간 빠른 퇴근을 원합니다
  질문도 내에 있는 농산물 가공업체 인사노무관리자입니다. 우리 업체는 군 지역에 위치해 있어 일하시는 분 대부분이 인근 마을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분들은 식사시간이나 휴식시간이 긴 것보다는 근무시간이 짧은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근로시간이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부여해야 한다고 법에 정해져 있는데요. 일하시는 분들이 원하신다면 근무시간 도중의 휴게시간을 퇴근시간에 붙여서, 그러니까 한 시간 빨리 퇴근하시도록 해드려도 괜찮을까요?  답변근로기준법에서 근로시간과 휴게, 휴일에 관한 규정은 토지의 경작・개간 등의 농림 사업이나 동물의 사육 등의 축산, 양잠, 수산사업 등에 대해서는 적용되지 않지만 직접적인 농림수산업에 국한되지 않는, 이미 생산된 농산물을 유통・가공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적용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근로기준법 제54조(휴게) 제1항의 ‘사용자는 근로시간이 4시간인 경우에는 30분 이상, 8시간인 경우에는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주어야 한다’는 규정은 상시 근로자수가 5인 이상인지 또는 5인 미만인지 여부와는 상관없이 모든 사업장에 전면 적용되는 규정입니다. 고용노동부는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에 부여하지 않고 1일 8시간 근로가 종료된 후 1시간의 휴게시간을 부여하는 것과 점심시간 30분 부여 후 1일 8시간 근로가 종료된 후 30분 휴게시간 부여가 가능한지 여부’에 관한 질문에 대하여 ‘휴게시간을 근로시간 도중이 아니라 업무가 시작하기 전 또는 업무가 끝난 후에 부여하는 것은 근로기준법에 위반될 소지가 있다 할 것’이라고 응답한 바 있습니다. 그러므로 휴게시간의 전부 또는 일부를 퇴근시간에 밀착시켜서 부여하는 것은 근로시간 ‘도중에’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업무의 종료 후에 부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업무시간 중 휴게시간 부여로서의 효력이 인정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이 점에 주의하셔서 휴게시간은 반드시 근무시간 도중에 부여하시기 바랍니다.​      
 
이전
  • 전남만평
  • 전남만평
  • 전남만평
  • 전남만평
  • 전남만평
  • 전남만평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