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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장군의 비장함 곳곳에 깊게 스몄다
이순신 장군 주검 처음 안치됐던 완도 고금도 월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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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신 장군의 주검이 처음 안치됐던 월송대에는 지금도 풀이 자라지 않는다. 주민들은 장군의 기개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마량항에서 고금대교를 건넌다. 고금도다. 강진에서 다리로 연결되지만, 행정구역은 완도군에 속한다. 지난해 말 신지도와 잇는 장보고대교가 개통되면서 완도읍과도 가까워졌다. 고금도는 정유재란 때 목포 고하도에서 전열을 정비한 이순신 장군이 본영을 설치하고 명나라 수군과 연합군을 이뤄 일본군에 맞섰던 곳이다. 조선수군의 마지막 본영이었다. 이순신 장군은 여기서 수군을 이끌고 노량으로 나아갔다.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충무사  장군 기개 서려 풀 자라지 않는다 1598년 11월 19일 노량해전에서 도망치는 일본군을 쫓다가 일격을 당한 이순신 장군의 유해가 옮겨진 곳도 고금도였다. 장군의 유해는 고금도의 북서쪽 덕동리 야산에 80여 일 동안 안장됐다. 이듬해에 충남 아산으로 옮겨졌다. 이순신 장군의 유해를 안장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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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추천위, 교황 알현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위원장 김황식)가 지난달 25일 바티칸시국 교황청을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하고 두 간호사의 사연을 소개했다. 교황청 방문에는 김황식 위원장 외에도 권욱 전남도의회 부의장, 우기종 전 전남도 정무부지사, 박병종 고흥군수, 김연준 (사)마리안마가렛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하고 소록도에서 소외받고 절망에 빠진 한센인을 위해 40여 년간 무한한 사랑과 참봉사를 실천한 두 간호사의 노벨평화상 추천 취지를 설명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두 간호사의 건강과 치유, 평안을 위해 축복기도를 했다. 이들은 이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을 접견하고 노벨평화상 후보자 홍보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두 간호사의 고향인 오스트리아에서 교민과 현지주민 200여 명을 초청, 휴먼 다큐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도 상영했다.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는 앞으로도 국회 사진 전시, 공익 광고방송 방영, 해외 홍보 등을 추진하고 내년 1월 말까지 노르웨이 노벨평화상 위원회에 추천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 김황식 위원장과 권욱 전남도의회 부의장 등은 지난달 25일 바티칸시국 교황청을 방문, 프란치스코 교황을 알현하고 두 간호사의 사연과 함께 노벨평화상 추천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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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과 함께 외치는 자유와 평화의 노래”
 ▲2016년 시작해 3년째 열리는 광주프린지 페스티벌은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실험정신을 옛볼 수 있는 거리예술축제다. 아마추어에서 전문 예술단체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토요일마다 광주 도심에서 축제를 즐겨요’ 문화수도 광주를 문화와 예술의 향기로 물들일 ‘2018 광주프린지페스티벌’이 지난 4월 7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대장정에 들어갔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프린지페스티벌은 ‘비범한 상상’을 주제로 매주 토요일 오후 2∼7시 5·18 민주광장과 금남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지난 2016년에 시작해 3년째 열리는 이 행사는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실험정신을 엿볼 수 있는 거리예술축제다. 아마추어에서 전문 예술단체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프리뷰 쇼’, ‘프린지 코리아 시즌’, ‘프린지 아시아 시즌’, ‘프린지 인터내셔널’, ‘프린지 파이널 쇼’ 등 5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양림동에 버스킹 무대 마련26일 양림동에서 ‘프린지가 양림동에서 진행됩니다’라는 주제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버스킹 무대가 마련된다. 이날 버스킹 무대는 재즈밴드  RE:Page, 퓨전 어쿠스틱밴드 ANB와 그 외 3팀으로 각자 개성에 맞는 버스킹 진행 될 예정이다. 재즈밴드 RE:Page는 바쁜 일상 속에 잊고 지내던 추억 속 음악을 다양한 장르로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 어쿠스틱밴드 ANB는 국민 문화 향수를 자극하는 OST 곡으로 관람객과의 소통할 수 있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선보인다. 26일은 5·18광장과 금남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5·18기념행사 등을 배려해 기존 6개 무대를 1개 무대로 축소 운영한다. 26일은 양림동 펭귄마을 입구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6월 9일부터는 기존 6개 무대를 기존과 동일하게 모두 운영한다. ▲ A무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장) ▲ B무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입구) ▲ C무대 (하늘마당) ▲ D무대 (어린이문화원입구) ▲ E무대 (구시청사거리) ▲ F무대 (청소년삶디자인센터)다.  광주프린지 페스티벌 한 장면   6개국 함께하는 ‘민주와 평화의 몸짓’  6월 9일은 ‘2018 우주행성로봇 in 광주 시즌 2’를 주제로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6개 무대에서 IT기술로 작동되는 다양한 로봇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장을 펼쳐 관람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6월 22일부터 1박2일간 5·18민주광장에서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6개국, 20여 팀의 마임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캠프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축제가 펼쳐진다.   ‘한 번 더 날아보자’를 주제로 펼쳐지는 ‘2018광주프린지페스티벌 아시아마임캠프’는 아시아의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모여 민주주의와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마임극을 새롭게 선보이고, 소통하며 더 넓은 세계로 뻗어 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된 장이다.  프린지페스티벌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거리 깊숙이 파고드는’ 공간의 확장성을 키워줄 문화관광정보집합소도 본격 가동한다. 축제의 중심거점이 될 5·18 민주광장에 ‘웰컴 인포메이션’ 부스를 상시 설치해 프린지페스티벌의 주요프로그램 및 광주 전역에서 펼쳐지는 공연 문화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전달할 수 있게 한다.  나아가 아시아문화전당과 충장로, 대인예술시장, 동명동 카페거리, 예술의 거리, 남광주시장, 구시청 사거리, 양림동에 이르는 주변 도심으로 관람객들을 유도할 ‘프린지 여행 코스 개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정형균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총감독은 “아시아 마임캠프는 평화와 민주를 위해 투쟁하고 있는 아시아의 수많은 국가, 그리고 이제 막 분단의 아픔을 넘어서고 있는 평양까지 뻗어 나갈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며 “문화예술로 세계의 평화를 앞당기고자 하는 우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프린지페스티벌은 보다 다양한 지역의 공연자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11월까지 광주프린지페스티벌 누리집을 통해 참가자를 연중 공개 모집한다. 이 밖에도 다양한 퍼포먼스·음악·무용·연극·전통예술 등의 다채로운 상설공연 프로그램이 여섯 개 무대에서 하루 평균 15회 이상 펼쳐진다. 프린지페스티벌 누리집(fringefestival.kr)에서 공연 시간표와 내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축제 당일 현장에서 각 무대 입구에 비치된 안내판과 브로슈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문의 ☎062-2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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